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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들의 피서법 우정구 케이투데이 편집인<전 매일신문 편집국장>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로 많은 사람들이 벌써부터 여름나기를 걱정한다. 문명의 이기 덕분에 옛 왕들보다 시원한 피서를 즐길 수 있는데, 그것으로 만족하면 어떨까.
이철우 지사,'성과와 더 큰 발전 방향'브리핑 6년간 경북 총예산규모 37.6% 증가 도정 전 분야 고른 사업 추진 방증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7월 1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언론인,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의 성과와 더 큰 발전 방향」에 대해 브리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외교통상 정책, 이란 중동전쟁 등 불확실한 국제정세와 이번 초대형 산불과 같은 재난의 대형화와 같은 변화의 시대에 직면해 있다.”며, “경상북도는 새로운 시대를 먼저 내다보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행복을 만들어 가고, 국가 발전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영천서 광폭 현장 행보 “철도·산단·규제 해제로 ‘영천 대전환’ 이끌 것” 이 예비후보 "철도, 산단, 군사규제 해제 결합한 ‘영천 대전환 프로젝트 시행할 것“ 영천시 7대 공약 발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0일 오후 청도군에 이어 영천시를 찾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맞춤형 발전 비전을 제시하는 등 광폭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사통팔달 교통망’ 및 ‘체육 복지’ 공약 발표 서경주역 KTX 정차 및 외동입실역 신설로 지역별 교통 편의 제고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경주의 교통 혁신과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한 ‘주낙영의 약속’ 공약 시리즈를 잇따라 발표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경북도, 日 외교청서‘독도 왜곡 주장’강력 규탄 즉각 철회 촉구 일본 외교청서 2008년부터 19년째 독도 부당 영유권 주장 반복 경북도는 10일, 일본 외무성이 발표한 외교청서에서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고 대한민국의 정당한 주권 행사를 부정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안전재난예방추진단 가동, 3대 분야 안전·재난 예방 총력 ‘안전재난예방추진단’ 각종 예방·점검 컨트롤,‘3대 분야’집중점검 경북도는 ‘안전재난예방추진단’을 구성하고 안전사고․재난 예방 총력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경북도, 중동상황 장기화 대응 농축산 대책 전면 점검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 농축산 분야 영향 전방위 점검 경북도는 4월 9일 도청 화랑실에서 중동상황 장기화에 따른 농축산 분야 파급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 산불대비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감시체계 강화 건조·강풍 시기 산불 위험 고조 24시간 감시체계 강화 3~4월은 연간 산불 발생 건수의 46%, 피해액의 96%가 집중되는 시기로, 경북도는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감시체계를 강화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북도 원자력 관련 기업지원 설명회 개최 원자력 관련 기업 지원·투자펀드 정보 한 자리에 통합제공 경북도는 원자력 관련 기업의 성장과 협력 강화를 위해 4월 9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원자력 관련 기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의회, 일본 외교청서 강력 규탄 및 즉각 철회 촉구 경북도의회는 10일, 일본 외무성이 발표한 ‘2026년 외교청서’에서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고 우리 영토 주권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망언을 일삼은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경주시, 세대 공감으로 청렴문화 확산 나선다 청렴대표단 발대식 열고 리버스 멘토링‧팀빌딩 프로그램 진행 경주시는 지난 9일 한화리조트 에톤 미시랑홀에서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2026년 청렴대표단 발대식 및 리버스 멘토링’을 개최했다.
이철우 예비후보, ‘만원의 희망, 경북 첫걸음연금’신설 공약 발표 0세부터 18세까지 경상북도와 시·군이 월 1+1만 원 적립 - 19세에 약 760만 원 깜짝 지급. 사회 첫걸음 자금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8일, 경북의 아동과 청소년이 어릴 때부터 공적 지원으로 자산을 쌓아 청년기 자립과 노후 준비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만원의 희망, 경북 첫걸음연금’ 신설 공약을 발표했다.
POST APEC, 경북관광의 새로운 도약이 시작된다 국내·외 관광객 증가, MICE 산업 발전, 관광수용태세 개선 등 APEC 성과 나타나 경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POST APEC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 국제적 관심과 교류 확대 효과를 지역 관광산업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 성과 확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경북도 앵커 대학 앞세워, 지역 인재 정착 본격 지원 경북도, 기존 라이즈(RISE) 체계를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인 ‘앵커’로 재구조화 경북도는 지역 성장을 견인할 지역 인재의 정착을 본격 지원한다.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대학 진학-기업 취업-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경북도, 공중보건의사 급감 위기...지역의료 공백 메우기 나선다 전국 최초,‘보건지소․진료소 통합 모델’정부 정책 반영·전국 확대 경북도는 최근 공중보건의사 배정 인원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감소함에 따라 농어촌 의료 취약지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보건기관 기능 개편을 포함한 다각적인 대응책을 본격 추진한다.
K-U시티, 지방 정주모델 선도할 ‘문화콘텐츠 활성화’ 본격 추진 지난해 11개 시군서 올해 17개 시군으로 확대 성주·울진까지 빈틈없이 경북도는 지역 청년들이 태어난 곳에서 수도권 못지 않은 문화를 누리며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26년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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