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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정으로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의 운영 및 추진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북부지역 중소기업의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센터의 역할을 확인하고, 중소기업 지원 방안 수립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오후 일정으로는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려 K-인삼의 산업화·세계화를 열기위해 영주시에서 개최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인삼엑스포의 문화행사 및 컨텐츠를 직접 살펴봤다.
경북도의회는 11일 지역 현안의 조속한 해결과 영호남 공동 번영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전라남도의회와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상북도의회와 전라남도의회는 이번 상생업무협약을 통해 ▴국립 의과대학 신설 ▴최상급 공공병원 건립 ▴연구중심 의과대학 인가 ▴국가해양정원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상호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병해충 예찰ㆍ방제단 설치, 예찰ㆍ방제계획 수립, 손실보상금의 지급 및 손실보상금평가단, 예산지원과 전문인력 활용 등을 규정했으며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과수화상병을 비롯한 농작물 병해충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 시 손실보상 및 사후관리를 더욱 체계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례안 주요내용은 미래자동차산업 육성계획, 지원사업 및 사업지원 대상, 위탁 및 사업비 지원으로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 전략’에는 전 차종의 친환경차 출시 및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 개선, 내연기관 부품의 친환경ㆍ고효율 고도화, 미래차 연구ㆍ현장인력 양성 및 핵심인력 2,000여명 공급 등이 포함됐다.
2021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에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은 2022년 행정사무감사와 2023본예산 편성을 염두에 두고, 2021회계연도에 집행된 예산의 적정성과 효율성, 사업추진의 문제점 점검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낭비나 불합리한 집행 등은 없었는지, 계속 예산 투입이 필요한지에 대해 면밀히 심사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대일 문화환경위원장은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 추진하는 각종 행사성 지원사업의 수와 예산 규모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예산운영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고, 예산편성과 집행과정에서도 제대로 된 감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포항과 경주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주민에게 지원되는 재난지원금은 200만원에 불과하는 등 현실에 맞지 않는 지원금액과 지원대상을 확대하는 제도개선을 촉구하고, 상가 침수로 생계수단을 잃은 소상공인과 저소득 자영업자 등에 대한 지원대책도 조속하게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정경민 의원은 먼저 “경북도가 추진하고자 하는 대형 국책사업들은 국가와 경북도 발전에 있어 중차대한 사업으로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경북도와 도의회가 함께하는 가칭 ‘경북국책사업공동추진협의체’ 구성으로 힘을 모아야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해양레저선박·장비 산업은 조선 기술 외에도 모빌리티 부품·소재, IT 기술 등 다양한 융합기술의 적용으로 기술적 파급효과가 크고, 윤석열 정부가 해양레저산업 육성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번 조례안 개정을 통해 해양레저선박·장비 산업을 경북의 신산업으로 육성하여 미래 해양산업 성장에 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는 신공항의 신속한 이전 건설과 연관 산업 및 교통‧관광인프라 등 기반 시설의 구축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대응하기 위해 박규탁‧박순범‧박창석‧박채아‧이우청‧이충원‧정근수‧최병근‧최태림 9명의 위원으로 구성 되었으며 위원장에는 김천 출신 이우청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의성 출신 이충원 의원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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