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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구시당이 14일 대구시를 대신해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조례안 등을 제출한 대구시의회를 비판하고 나섰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부화뇌동하면서 거수기 역할도 모자라 청부입법까지 하겠다니 시의회에 4년 동안 대구시민의 삶을 맡길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제12대 도의회가 출범함에 따라 제332회 임시회 기간 중 7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집행부 소관부서로부터 주요 업무 보고를 받으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첫 업무보고를 받은 문화환경전문위원회 위원들은 소관 부서별로 주요 업무현황과 당면 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점검하면서 심도 있는 질의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제12대 전반기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장 이칠구(포항), 기획경제위원장 이춘우(영천),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최태림(의성), 문화환경위원장 김대일(안동), 농수산위원장 남영숙(상주), 건설소방위원장 박승직(경주), 교육위원장 윤승오(영천)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번 선거는 대구시의회가 91년 개원 이래 30년간 고수해온 ‘교황선출식’ 의장단 선출 방식을 ‘후보등록제’로 변경한 후 첫 의장단 선출 이라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깊다. 의장 선거는 사전 후보 등록을 마친 이재화, 이만규, 김대현 의원의 정견 발표 후 32명 의원 전원이 투표에 참여하였고, 1차 투표에서는 과반을 득표한 후보가 없어, 2차 투표 결과 이만규 의원이 과반(19표)을 득표하여 신임 의장에 당선됐다.
제12대 경북도의회가 전반기 의장 선거를 진행한 결과 국민의힘 배한철 의원이 재적의원 61명 중 60명이 출석하여 59표를 획득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의장에 선출되었다. 부의장은 박영서, 박용선 의원이 맡게 됐다.
제12대 경북도의회의 의정활동 시작을 알리는 제332회 임시회가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61명의 경상북도의원들의 4년 임기를 시작하는 첫 회의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2년을 책임질 의장, 부의장(2명)을 비롯한 상임위원장(7명)을 선출하며, 원구성 이후에는 경상북도지사 및 경상북도교육감으로부터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각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이어진다.
대구시의회는 개원 첫날인 4일 오전 10시 의회사무처장의 최초집회 소집 경과보고에 이어 곧바로 의장, 부의장 선거에 들어간다. 의장단 후보는 7월 1일까지 등록을 마쳤는데, 의장 후보로는 이재화(3선), 이만규(재선), 김대현(재선) 의원이 등록했고, 1부의장에는 박우근, 하병문 의원, 2부의장에는 이영애, 황순자 의원이 입후보했다.
제11대 후반기 경북도의회는 코로나19 위기속에서도 지역 경제회복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등 도민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한편, 집행부에 대해 소모적인 갈등과 대립은 지양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지방소멸과 같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도정에 적극 협력하는 등 안정적인 의회를 운영했다는 평가다.
경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고우현 의장은 6월 30일자로 16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지난 6월 23일 제331회 임시회 폐회로 경상북도의회 제11대 모든 의사일정을 마쳤으며, 제11대 후반기 의장 임기는 6월 30일자로 종료 된다.
직원들은 농장주로부터 감자 수확에 관한 설명을 들은 후 600평 정도의 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감자 수확을 함께 했고 경북도의회 도기욱 부의장, 안희영 운영위원장, 이형식 도의원 당선인이 찾아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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