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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원전의 사고 위험성에 대해 언급하며, 더 이상 원전을 늘리거나 관리부실을 방치하면 그 피해는 경북 주민들이 떠안을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만약, 경북에서 대형 원전사고가 단 한건이라도 발생한다면 경북은 물론, 국가의 존립을 위협할 수 있다.”, “고준위핵폐기물 처리방법은 없다.”, “원전의 발전단가는 결코 저렴하지 않다.”, 원전노동자의 일자리는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근거를 내세워 원전의 감축 필요성을 역설했다.
경북도의회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는 농어촌지역 청년에 대한 소관 실국의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한 뒤, 지금까지 농어촌 청년 관련 주요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2022년도에 청년을 위한 사업추진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금번 조례안에는 매매·교환의 경우 당초 2억원 이상 6억원 미만, 6억원 이상 9억원 미만의 두 구간을 2억원 이상 9억원 미만으로 통합하여 상한요율을 조정하는 등 주택의 중개보수에 대해 거래금액별 구간을 세분화하고 구간별 중개보수 상한요율을 조정했다.
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경북도민,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 및 장애인을 동반한 사람, 다자녀가정 등에게 입장료 및 사용료를 감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비영리단체가 주관하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공연으로 공익상 필요할 때에도 행사장 및 시설물 사용료를 면제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도 의원들은 “최정우 회장이 주주에게 보낸 서한에 있는 것처럼 포항에 뿌리를 두면서도 미래지향적 사업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지 않았냐?”며 포스코홀딩스의 서울설립은 자기모순이라고 꼬집은 뒤 “포스코는 향후에도 철강사업이 그룹의 가장 핵심사업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핵심사업이 있는 곳에 본사가 있어야 효율적이지 않겠냐?”며 포스코홀딩스 포항 설립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경북도의회 임무석 의원이 영주지역 노인복지시설인 용수사 자비원을 방문하여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나기보 경북도의원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천시 어모면에 위치한 김천시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을 방문해 따듯한 나눔의 정을 나눴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의 빠른 확산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이용자들이 상주하는 시설 대신 방문 요양을 전문으로 하는 낙동재가노인복지센터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북도의회 박승직 도의원은 경주시 충효동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인‘나눔의집’을 방문하여 경북도의회를 대표해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여파 등으로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힘들어 하는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지역 민생경제에 안정과 활력 회복을 위해 실시됐으며 안전한 행사를 위해 발열 검사와 마스크 착용, 개인 간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4명 이하로 조를 나누어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차례상에 올릴 제수와 지역 특산품 등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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