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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건설소방원회 박영환 부위원장과 김시환 도의원, 김준열 도의원은 24일 2021 경북도 안전산업 대전개막식에 참석해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산업․재난․생활․건설 안전 분야 제품 홍보 전시회를 둘러보면서 경북의 안전산업에 대한 현황과 최신 기술 동향을 살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3일 오후 본회의장에서 청렴문화 확산과 실천의지 확립으로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지방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청렴 서약식 및 청렴교육’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3일 “내년도 예산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일상회복과 미래경제구조 대전환, 그리고 경북형 복지체계 구축 등에 중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날 경북도의회 본회의에 출석해 내년도 예산 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민생과 경제, 그리고 경북의 대전환을 위해 11조2천527억원 규모로 확장·편성했다”고 이 같이 밝혔다.
올해 농수산위원회는 현지 감사를 포함하여 14일 동안 11개 기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으며, 시종일관 위원들의 현장 의정활동으로 수집한 농어민의 목소리로 채워졌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현지 감사 후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농수산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3개 출연기관과 3개 국․원에 대한 감사에서는 집행부에 대한 질의와 제안들이 쏟아졌다.
박미경 부위원장은 “지역교육청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이 학생들을 위한 교육의 질 향상과 밀접한 사업에 대해 제대로 점검하여 잘못이 있으면 바로 잡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해 도민에게 평가를 받는다는 자세로 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심도 있는 감사와 성실한 답변을 요청했다.
김하수 위원장은 정책토론회에서 "국가아동학대 정보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경북도의 작년 아동학대 신고건수가 1,987건으로 올해 3분기까지는 2,215건으로 볼 때, 지난해에 비해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라며, 학대행위자의 88%가 부모라는 사실이므로 관련기관과 단체에서는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용역결과 포항이 1순위 입지지역으로 판명됐음에도 보고․결재과정에서 우수성이 상당부분 축소․왜곡되고 2순위인 구미지역의 장점이 부각돼 추진되었음이 밝혀졌다. 실제, 당초에는 기관 설립 관련 연구용역 결과에서 경북과학산업기획평가원의 입지 결과는 포항, 구미, 경산, 안동 순으로 나왔다.
복지건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 난임부부에 대한 지원 정책이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출생아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난임부부 지원책은 가장 현실적인 인구증가 정책이라면서 집행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대응책을 잘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환경산림자원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맑은누리파크 주변 주민건강영향조사 실시 표본이 60대 이상 고령층에 한정되어 있다며, 도청신도시의 평균 연령이 30대임을 고려해 전 연령층에 대한 입체적인 조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 주민감시요원 채용에 있어 지역민들이 확대 채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인 강구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코로나19 확진자 및 접촉자의 격리기간 중 제한된 신체활동으로 인해 심리적 불안감과 더불어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개인적으로 실내에서 신체활동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강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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