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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경제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실라리안 매장을 폐쇄하고 그 건물을 아예 매각해버린 것은 소상공인을 더욱 힘들게 하는 처사이며, 더욱이 매장에서 철수한 기업들을 위해 2022년 예산에 공유오피스를 임차해서 사용한다는 계획은 앞뒤가 안 맞는 행정이다.”라고 지적하면서, “처음부터 입주 업체나 도의회와 협의 등을 통한 면밀한 계획 수립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업무를 하다보니, 내 건물은 팔고 남 건물을 빌려 쓰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강력하게 질타했다.
재난안전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해부터 계속된 코로나19 대책회의와 비상근무 등 경북도 재난안전을 책임지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 재난안전실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경북도 재해대비 및 재난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조현일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교육청 행정사무감사는 대상 기관에 대한 교육행정 운영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감사하는 동시에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해 도민에게 평가를 받는다는 자세로 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심도 있는 감사와 성실한 답변을 요청했다.
경북도교육청연수원, 구미·안동·상주·영주선비도서관 5개 직속기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으며 조현일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사무감사는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잘못된 사항은 시정·개선을 촉구하여 경북교육의 발전을 위한 것에 목적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도민에게 평가받는 자세로 성실한 답변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4일째 이어진 이날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경제위원들은 기관별 미진한 사업부분에 대하여 대안을 제시하면서, 기관별 성장을 위한 새로운 과제 발굴, 각종 R&D사업의 효율성 향상방안 등 지역 현안해결에 기관의 역량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농업자원관리원과 동물위생시험소에 이어 11일부터 12일까지 어업기술센터, 수산자원연구원, 축산기술연구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장 의정활동을 통해 접한 농어민의 목소리를 집행부에 전달하고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지난 9일 농업자원관리원과 동물위생시험소에 이어 11일부터 12일까지 어업기술센터, 수산자원연구원, 축산기술연구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장 의정활동를 통해 접한 농어민의 목소리를 집행부에 전달하고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경제위원들은 기관별 운영방향과 주요업무 추진성과에 대해 중점적으로 질의하면서, 지역 농림수산물 수출 다변화, 경북도의 당면한 미래 먹거리산업 육성 방안 등 지역 현안해결에 기관의 역량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경북도립대학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수들이 전반적으로 연구 실적이 형편없는 실정이며 전공이 맞지 않는 교수들도 있다고 집중 지적하며 교수의 질적 수준이 곧 대학의 위상이므로 혁신 대책을 마련하도록 당부했다.
경북도환경연수원, 경북도체육회 및 경북도장애인체육회, 문화엑스포를 차례로 방문하여 기관 주요현안을 점검했으며 산림환경연구원과 경북도문화관광공사를 찾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급변하는 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과 경북도의 문화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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