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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석 의원은 “가덕도신공항특별법은 현 정부의 국토부, 기재부, 법무부 등에서 안정성, 적법성 등의 문제로 반대의견을 제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31개 법의 인허가까지 면제하는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졸속입법”이라고 질타하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더 먼저, 더 과감하게 가덕도 특별법과 동일한 수준으로 반드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판수 의원은 제1차 정례회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교통인프라 선제적 구축, 김천혁신도시의 내실화, 경북도만의 차별화된 독도 정책 등 도정현안과 대안교육기관 지원 대책, 독도 교육지원 방안 마련 등 교육행정 현안에 대해 질의했다
지역공공정책연구원 박노보 교수는 ‘G20 해양폐기물실행계획’을 토대로 지속가능발전목표 17개 중 하나로 해양생태계 보호를 선정하여, 2025년까지 해양쓰레기를 상당한 수준으로 감축할 것을 세부목표로 제시했으며 도는 해양폐기물 저감을 위한 중앙정부의 정책 기반 강화에 따른 후속조치로써 구체적인 실천방안이 필요하여 경상북도 특성에 맞는 해양폐기물 저감 방안에 대한 정책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최 의원은 MOU 체결 및 실적 관리에 관해서“이철우 도지사가 투자유치 20조원, 투자유치로 인한 신규일자리 2만 5천개를 목표로 투자유치와 실적 홍보에 힘을 쏟고 있지만, 그 내용을 살펴보면 2020년 경북도가 맺은 MOU의 현재까지 실제 실적은 투자금액 2.4%, 일자리 2.3% 달성에 불가하다”고 지적했다.
경북도의회는 일본 영토지도에 독도를 표기한 것은 독도 영유권을 침해하는 국제법 위반행위로 반역사적, 반평화적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올림픽에는 어떠한 정치적, 인종적, 종교적 요소도 개입되어서는 안된다며 스포츠에 정치를 끌어들이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는 올림픽 정신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도발행위로 규정했다.
6월 10일부터 6월 25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24회 제1차 정례회를 열어 도정질문과 2020회계연도 결산 및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경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은 2일 오후 안동상공회의소 컨퍼런스룸에서 '문화예술을 활용한 구도심 활성화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안동역 이전 등으로 공동화 현상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안동 구도심의 활성화 전략과 코로나-19 시대의 문화예술 야간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협의회, 한국지방신문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자치분권 강화와 거버넌스 확산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에 수여된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5월 31일과 6월1일 이틀간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하여 약용작물과 내수면어업 육성을 통한 농어가 소득증대를 위하여 봉화약용작물연구소와 울진민물고기연구센터를 방문해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의회사무처의 의정활동 지원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인력재배치와 인력 증원으로 기존 3담당관 117명에서 의정지원담당관 신설 등 4담당관 123명으로 인력이 증원됐으며 각 전문위원실별 연구지원팀이 신설되고 총무담당관실내 인사팀이, 의정지원담당관실내에는 역량개발팀이 새롭게 만들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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