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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배진석 의원(기획경제위원장)은 23일 지역경제 안정 및 상권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2021 대한민국 글로벌크라운대상’ 지방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정현의원은 장애인 가구의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 농어촌 저소득 재가 장애인의 주택 개‧보수 등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차원의 장애인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해당 조례안은 지역물류산업의 육성 및 지원 사업, 물류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한 물류터미널, 물류센터,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및 지원, 기업 등의 유치·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의 장려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고우현 의장은“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지방소멸 위기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도민모두가 저출산 극복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버스 내·외부 음성안내장치’와 ‘버스정류장 시각장애인 승차대기 구역’ 도입 및 운영에 관한 사항과 이에 대한 재정지원을 규정함으로써 시각장애인 등의 교통약자가 대중교통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것이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전통무예의 체계적 보전과 진흥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경상북도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였으며, 전통무예 진흥을 위한 관련 교육 및 지도자 양성, 국내․외 교류활동 및 대회 개최, 전통무예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 등의 사업지원, 전통무예단체 육성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다.
조례안에서는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지역의 환경정책에 관한 심의ㆍ자문을 위해 설치된 경상북도 환경정책위원회의 기능을 세분화했으며 위원의 연임을 한차례로 제한함으로써 위원회의 다양성도 한층 강화시켰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입학준비금 지원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의무를 강조하고, 경북교육청의 순세계잉여금 규모, 세출사업 조정 등을 통하여 약 120 억원 정도로 추정되는 재원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는 만큼, 경상북도교육청의 입학준비금 지원을 위한 적극적 예산 편성 노력을 촉구했다.
고우현 의장은 동부내륙지역의 지방소멸 위기극복을 위해서는 남북6축 고속도로 건설을 통한 접근성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동부내륙지역도 접근성만 개선된다면 관광산업의 활성화로 주민소득 증대, 젊은 층의 인구유입 등 새로운 기회를 통해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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