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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위 위원들은 “지난 3차에 걸쳐 지급된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에서 농어업 분야는 배제된데 이어, 국회에 제출된 정부의 4차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을 위한 추경안에도 농어업·농어민에 대한 지원을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임무석 위원은 농촌이 식량생산처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이들의 재활 공간으로 활용하여 공동체 사회 유지를 위한 「경북도 사회적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농업분야에도 사회적 경제 개념을 접목하면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 공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이 가능”며 농업이 국민의 먹거리 생산을 넘어 삶의 질 향상과 사회 공동체 유지에 기여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경 출신 재선의원인 박 의원은 지난 해 12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천만 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범도민 이웃사랑행복나눔’ 기부금 3천만 원을 8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며 매년 통 큰 기부활동을 이어갔다.
박현국 의원은“교통선진국이 되기 위해선 어린이 교통 안전 문화가 최우선적으로 정착되어야 한다"며“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라는 메시지와 함께 캠페인에 동참했다.
조례안의 주요 골자를 살펴보면 피해 예방시설 설치 및 피해보상 비용의 지원, 피해액 산정, 피해보상 및 인명피해 보상에 관한 기준, 피해방지단 지원에 관한 근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는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향후 시․군․구 특례 추가 제정 시 균형발전, 지방소멸위기 등 지역현안을 반영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시행자인 경북개발공사와 추진중인 협약상 총 사업비 3,165억원 중 국비 355억원 포함한 1,850억원을 시가 부담하고, 사업 지구외 진입도로 건설비 289억까지 부담해, 최종적으로 작은 기초지자체인 영주시가 5년간 2,139억원이라는 막대한 금액을 부담하게 된다고 밝히며, 이철우 도지사의 적극적인 국비확보 노력과 도비 지원을 촉구했다.
오세혁 의원은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농어촌 저소득 재가 장애인의 주택 개‧보수비 지원사업의 적극적 추진과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구체적인 안전교육 대책 수립 촉구를 통해 장애인 가구의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박정현 위원장은은 지역의 중소건설회사의 어려움을 감안해 2021년 본예산 편성 당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예산편성으로 위축된 건설산업 분야 예산증액을 강력히 촉구해 관철시켰으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 촉진방안 마련에 앞장서 왔다.
이종열 의원은 “지역균형 발전과 영양군민들의 기본적인 생존권 보장차원에서 이미 계획되어 있는 남북6축 고속도로를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요구하고, 도지사가 지정·관리하는 지방도 917호선을 확·포장해 달라는 영양군민의 간절한 통곡의 염원이 반드시 실행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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