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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소관은 일반회계 세출부문에서 35건, 53억원을 삭감한 후, 삭감한 전액을 내부유보금에 계상하고, 특별회계 세출부문에서는 3건, 16억 억원을 삭감하고 삭감한 전액을 내부유보금에 계상했고 도교육청 소관 경북도교육비특별회계는 30건, 124억원을 삭감하여 전액 예비비에 증액 계상하였으며, 기금부문은 증감 변동이 없다.
주요내용으로 친환경축산물의 소비 촉진과 확대를 위하여 인증 축산물을 우수 축산물로 변경하고,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규정하였다. 아울러 법령정비 기준에 따라 조례 내용을 정비하였다.
주요내용으로 가업을 승계하는 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례 제명을 경북도 가업승계 농업인 육성 지원 조례 로 변경하고, 가업승계 농업인의 자격요건과 선발 및 가업승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자금의 융자와 보조를 규정하였다.
주요내용으로 가축분뇨 자원순화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자원순환 활성화 기술의 개발 및 보급, 가축분뇨 자원화 협의체 구성, 가축분뇨의 퇴비화·에너지화, 자원순환조직체의 경영안정 지원 등을 규정하였다.
“월성1호기 조기폐쇄로 경북도는 고용인원 및 세수감소로 약 700억 원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고 말하면서, “원전 연관 업체의 간접피해까지 고려한다면 피해액 산출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지역 원전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대안)이 9일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마침내 통과됨으로써 자치분권 확대의 전환점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장이 지방의회 인사권을 전적으로 행사하고 정책지원전문인력의 지원 없는 지방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 있어왔다.
도청에 설치된 전기차충전기를 차량 진출입구에 설치하고 완속충전기를 급속으로 변경 하는 등 민원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할 필요가 있으며, 천년숲다목적웨딩가든조성은 기후 여건에 따라 사용이 어려울 수 있고 유지관리도 힘들다며 재검토를 주문하는 등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날카로운 심사를 이어갔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전날에 이어 8일에는 투자유치실, 일자리경제실 등 11개 실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가 쏟아졌다.
양 의장은 성명서에서 김해신공항은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위한 영남지역 5개 시·도 공동의 노력과 합의가 담긴 결과물임을 강조하며 부산시의회가 일방적으로 주도한 ‘가덕신공항 지지 선언’에 15개 시·도의회가 동참하고 영남권 신공항의 당사자인 대구·경북을 ‘일각’으로 폄훼한 것은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의 일원으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오랜기간 연대해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한 순간에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북도가 10조 6,548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9조 6,355억원보다 1조 193억원 증가하였으며, 경북도교육청은 4조 4,057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761억원보다 1,704억원이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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