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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근 의원은 대구시의회 제8대 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시민중심의 의정활동을 실천하고, ‘대구광역시 학교 내 미세먼지 관리 조례안’을 비롯하여 대구교육발전을 위한 여러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적극적인 입법활동을 펼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날 문화환경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문화․환경․체육 분야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도민들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강조하고, 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주문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번에 구성된 윤리특별위원회는 2022년 6월 30일까지 2년간 의원의 자격심사․윤리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게 된다.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신효광 의원(청송, 미래통합당)은 26일 제31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청송지역 농촌용수개발 대책, 시·군 공용버스터미널 지원 대책, 농작물재해보험제도 개선, 도민행복과 삶의 질 개선을 촉구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11대 후반기 원구성 후 첫 임시회로, 도교육청의 제2회 추경예산을 심사하고, 새로 구성된 상임위별로 당면 현안사항 보고와 각종 민생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황 의원은 평소 도심 속 문화공간 조성 및 관광 자원화,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 등에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번 공청회는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이하 특별법)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법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입법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의원은 토론회에서 “현재 대구의료원은 인구 250만명의 대구시 공공의료서비스를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설”이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및 각종 사회재난에 대비하고, 지역사회 의료격차 해소와 균형적인 공공의료서비스의 발전을 위해서도 공공의료기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이날 성명서 발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7월 27일 입법예고한 포항지진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에 포함된 피해금액의 70% 지원, 유형별 지원한도 규정 등 실질적인 피해구제에 걸림돌이 되는 독소조항에 대한 개정을 촉구하기 위함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2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엑스코에서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순회합동연설회 및 경북도당 상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차기 도당위원장에 장세호 칠곡·고령·성주 지역위원장(전 칠곡군수)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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