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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 체육인의 인권침해 보호를 위한 시책마련 등 도지사의 책무규정, 스포츠인권 보호 및 증진 기본계획을 3년마다 수립하도록 하였으며, 스포츠인권 실태조사 실시, 인권을 존중하는 문화조성에 대한 스포츠인권헌장 제정․선포규정, 체육단체 및 체육인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인권 교육실시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철우 지사 공약에도 없는 ‘대구경북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행정 신뢰성 문제를 제기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이철우 도지사가 취임하면서 공약한 10개 분야 100개 단위사업에도 없는 내용으로 급작스레 추진하는 것보다는 지사의 임기가 반환점을 지나는 상황에서 기존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동 출신 권광택의원과 비례대표 박채아의원, 김영선의원 등 3명의 의원이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도정질문에 나서며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11월 정례회에서 실시하게 될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계획 수립과 각종 조례안 20건, 소관 실국별 출자‧출연안을 포함하여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제보대상은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주요시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예산낭비, 위법․부당 행정사례, 기타 도민 생활불편 사항 등으로 제보된 내용은 행정사무감사 시에 적극 반영하거나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의회는 이날 발표한 ‘한국게이츠 대구공장 폐업 철회 촉구 협조문’에서, “한국게이츠의 자본 철수와 공장 폐쇄는 직원 147명의 해고라는 일차원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부품 납품중단에 따른 2차, 3차, 4차 협력기업과 관련 종사자 및 가족들의 생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문제로, 이는 가뜩이나 어려운 우리 지역경제에 커다란 충격이 아닐 수 없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조현일 교육위원장은 “양육지원이 필요한 미혼모들의 자립을 위한 나눔 실천의 손길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미혼모자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아 갈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관심 확대와 다각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주안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하여 과일, 떡 등 제수용품과 명절선물을 구매하는가 하면,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상인들과 온기를 나누었다.
28일 청도지역의 사회복지시설 4곳을 함께 찾아 시설에 필요한 생활물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바이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내부 방문 없이 외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8일 영천에 소재한 마야정신요양원,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장애 등 어려운 환경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웃들과 함께 덕담을 나누고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따뜻한 나눔의 정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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