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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청소년지도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지위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도록 하는 시장이 책무를 규정하고, 5년 마다 처우개선계획을 수립하도록 하며, 해당 공무원으로 하여금 청소년지도자 실태조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청소년지도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주택정비사업 대상구역에 건축행위가 불가능한 나대지와 연립주택을 추가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가로구역 요건을 기존 10,000㎡미만에서 13,000㎡미만으로 완화, 대구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의 주요 심의사항 규정 및 위원 자격기준을 강화, 가로주택정비사업 과소필지 소유자에 대한 무주택자 기준을 삭제, 소규모주택정비사업도 정비기반시설 설치 시 추가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한편, 자율주택정비사업의 건축규제 완화특례 적용범위를 도시재생활성화지역과 도시재정비촉진지구 존치지역, 건축협정 체결구역, 우리동네 살리기사업 시행구역 등 조례로 정하는 지역까지 확대하여 사업의 활성화를 꾀하였다.
이번 발의한 조례안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위한 교육감의 책무를 규정하고, 학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이상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할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단 한번도 상주시장을 역임한적 없는 그가 왜 상주시장 명패를 제작했는지, 그리고 어떠한 의도로 이 기괴한 사진을 공보물에 싣게 되었는지 알길 없으나 이는 유권자들에게 이미 상주시장이 되었음을 허위로 각인시키고자 의도적으로 제작된 것임이 분명하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되며 유권자를 속이는 행위다. 허위 경력을 게재한 경우나 마찬가지로 선거법상 당선무효형 등 처벌이 불가피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 시민공익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9개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의 의안을 심의한다.
대구시의회는 재난대책비(국비)에‘지방비 30% 의무매칭’은 지방재정에 너무도 큰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이므로 전액 국비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전향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대구시 재정을 고려할 때 정부가 재난대책비(국비) 3,000억 원을 지원하며 시비를 30% 이상 의무적으로 매칭하라는 것은 대구시 재정 현실에서는 너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번 국외연수비 반납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제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군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결정한 것으로, 조만간 임시회를 열어 전액 삭감한 국외연수비를 코로나19 관련 예산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녹원회는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대구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온정의 손길을 모아, 세척 가능한 은나노 마스크 4천장을 대구광역시의회에 기부하였다.
권영세 안동시장이 30일 "코로나19 사태 진정으로 시민 일상생활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시기와 관련 "국회의원 선거가 끝나고 코로나19 사태도 끝나 경제가 회복하면 입당절차를 밟겠다"고 했다.
대구시의회 이영애 의원이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시민에 대한 지원을 위해 대표 발의한 '대구시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5일 문화복지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되어 26일 제273회 임시회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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