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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자문위원들은 IB교육, 고교 무상교육 및 무상급식 등 주요 현안들에 대해 전문가의 시각으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교육위원회에 대해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여 교육청의 정책 추진이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하여 주길 당부하였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중구 태평로 대구콘서트하우스 내에 위치한 스마트광통신센터를 방문하여 자가통신망 시설 및 주요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자가통신망의 우수성과 4차 산업혁명 관련 각종 콘텐츠를 체험하였다.
가덕도 공항이 영남권의 관문공항으로 추진되면 이전되는 대구공항은 지금보다 오히려 더 규모가 축소된 시골공항으로 전락할 수 밖에 없으며 이같은 상황에서 대구시의 통합 이전 구상은 국토교통부로부터 민간공항시설규모나 연결 교통망에 대한 국가차원의 계획도 전혀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대시민 사기극으로 전락하게 된다며 대구시와 정치권의 각성을 촉구했다.
이진련 의원은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복지, 보호 등에 지속적으로 큰 관심을 가지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친 결과, 그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 복지서비스강화, 미래형자동차, 첨단의료 등 신성장동력 창출, 미래지향적 도심공간 조성 등을 위한 불요불급한 예산의 필요성을 인정하되, 지방세수 감소와 복지재정 부담 증가 등 어려운 재정여건임을 감안해 재정건전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하여 2020년도 예산을 9조 2,292억원으로 확정하였다.
장상수 부의장은 대구광역시 농업관련 소관위원회인 경제환경위원회에 6년간 활동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농업이 생존해야 하는 생존 모형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각종 정책 및 조례를 입안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농업의 체계적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고 ‘미래세대를 위한 농업교육 및 체험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배지숙 의장을 비롯한 확대의장단 일행은 먼저 공군공중전투사령부를 방문하여 현황을 청취하고 장병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어 11전투비행단을 방문하여 항공기․장비를 견학하며 연말 지속되는 한파에도 국토방위에 애쓰는 군 관계자들과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였다.
이진련 의원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지식기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교육정책마련을 위하여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 그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진련 의원은 “대구교육청은 고액이면서 상대적으로 고장이 잦을 수 밖에 없는 무선청소기를 학교현장에 무리하게 보급하려는 의도가 도대체 무엇이냐?” 고 따져 물은 뒤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와 심사를 통해 필요 없다고 결정한 사안을 무시한 채, 대구교육청은 일방적으로 이 사업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강력히 질타했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사업은 내년도 사업 진행 결과에 따라 확대할 것을 권고하며 18억 5,000만원 삭감, 2002년 이전 생활기록부 전산화 추진을 위한 중요기록물 전산화사업은 교당 생활기록부 발급건수가 4~5건으로 실적이 미미하여 사업실효성 여부를 검토 할 것을 권고하며 10억 1,000만원 전액 삭감하였고, 영어 공교육 활성화 방안의 일원으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외국어 교육활성화사업 4억원 등은 증액하여 가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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