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의결과, 경북도 소관은 세입부문에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모두 증감이 없으며, 세출부문에서 일반회계 44건, 85억 1천 4백 93만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에 전액 계상했다. 경북도교육청은 세입부문에서 증감이 없으며, 세출부문에서 50건, 301억 2천 9백 46만 6천원을 삭감하여 전액 예비비에 증액 계상했다.
중앙정부는 현재까지 아동그룹홈에 대해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적용하지 않으며 2022년에 가서야 비로소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100%를 적용하겠다고 하고 있어 지방정부가 수당 등을 지원해 임금을 보전하는 등 노력하고 있으나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에는 여전히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
정영길 원내대표는 “독선과 독단의 리더십이 아닌 대화와 소통의 민주적 리더십으로 의원들의 마음을 모으겠다.”며 “또한, 당과 지방의회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의 현안문제 등을 중앙당에 적극적으로 건의하는 등 교량적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경북도가 9조 6,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8조 6,456억원 보다 9,899억원(11.5%) 증가했으며,도교육청은 4조 5,761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377억원 보다 384억원(0.8%) 증가했다.
“‘K-패션’제대로만 육성한다면 우리나라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봉제달인'등 산업별 명인제도를 도입하여 숙련인력들의 자긍심을 높여 기술의 명맥과 노하우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번 조례안은 급변하는 행정여건에 법제도와 현장간의 괴리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며, 새로운 행정수요나 행정환경 변화에 경상북도 공무원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영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유가족들은 매년 아이들의 실종일인 3월 26일 유골이 발견된 현장에 모여 추모제를 열고 있다. 유가족의 작은 바람이 있다면 개구리소년 5명의 넋을 기리는 위령비를 건립하는 것이다.” 고 이야기하며 “대구시와 시의회가 함께 ‘개구리 소년 위령비’건립을 위해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박 의원은 회계과 직원들과 같이 부가가치세 환급 현황을 파악하여 누락된 부분이 없는지 살피고, 누락된 것으로 판단되는 북 카페에 대해 직접 안동세무서를 방문하여 상담하고 환급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환급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도움을 주었다.
김영선 의원은 “사실상 학부모회가 구성·운영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제도적 근거가 없어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학부모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효율적 운영을 위해 필요한 예산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학교운동부의 처우개선과 사기진작을 위한 교육감의 책무를 규정하고, 매년 지원계획 수립과 학교운동부지도자 복지증진과 업무역량 강화 등의 지원 사업을 규정했다. 연구활동과 보상금에 대한 재정지원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