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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판수 의원(무소속,김천)은 2020년 도민체전을 김천으로 개최지 선정 시 이사회의 결정과정이 번복된 것은 체육회가 규정과 원칙을 준수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로 체육회의 공신력이 심각하게 실추됐음을 질타하고, 도체육회 이사회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식적인 사과문을 발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산축하금 등 단순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결혼,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로 삶의 여건 개선을 통해 출산율을 높일 수 있도록 대구형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할 것을 촉구하였다.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에 대한 대구시 지원정책의 실효성 문제를 지적하며 사업 속도 보다는 효과성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할 것 등 개선을 요구하였고, DTC 재정자립 문제, 섬유 전문연구기관들의 운영 부실 등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으나 대구시의 미온적인 태도가 지속되고 있어 이에 따른 대구시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고 성서 1,2차 산단 재생사업 추진 시 적정 위치에 충분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산단 내 주차난을 해소할 것을 요구하였다.
고등학생 무상급식 조속 전면실시, 청년정책 추진 및 홍보 강화 등에 대해 강력히 촉구하면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각종 정책 수립 및 효과성 있는 시책 추진을 주문했다.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의 부적절한 조직운영과 허술한 사업관리, 부적격자 보조사업 지원 등 방만․부실경영이 2019년 경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다.
하병문 의원은 경상여고 가스 흡입사고 발생 후 2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제대로 된 원인을 밝히지 못한 점, 최근 2년간 10여 차례의 유사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아 사고가 재발한 점 등 대구시와 관계기관의 허술한 관리와 대응체계 부재를 질타했다.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영서)는 11.7~11.12(화) 중 4일간에 걸쳐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산하기관에 대한 현지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실시한다. 첫날 일정으로 11월 7일 포항의료원 및 김천의료원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큰 기대와 우려를 낳고 있는 물산업 클러스터, 대경혁신인재 양성(휴스타) 프로젝트, 수소산업 육성 사업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을 했으며 전기차 충전기, 스마트시티, 전기화물차 판매 사업 등에 대해 계획수정과 보완을 통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가시적인 효과를 달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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