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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집중현상으로 전국의 대도시들이 공동주택에 대한 관리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등 관련행정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지만, 대구시의 행정은 너무나도 소극적이다."
김 의원은 도 권역별 신성장산업 추진 계획에 있어서 상주·구미·김천을 포함한 서부권 메가시티 권역의 구미·김천 쏠림현상과 상주시 소외 문제를 질타하면서, 권역별 균형발전 쏠림현상 방지 및 도 신성장산업 추진과 연계한 상주시만의 특화된 발전방안을 즉각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토론회는 미래 사회의 기반이 될 청년의 주거・고용・복지・문화 활동 등 다양한 정책과제를 다루는 종합 토론의 자리로 원론적인 토론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정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존의 무겁고 딱딱한 분위기의 형식을 벗어나 문화와 소통 중심의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노후된 시의회 건물의 특성을 고려하여 누전으로 건물에 정전과 화재가 발생하였고, 엘리베이터가 정지하여 연기가 다소 많은 상황을 가정하여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회기 도정질문에서는 6명의 의원이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일선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전달은 물론 도민의 원하는 바람직한 정책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다.
미래교육 리노베이션 교실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실 환경과의 차이에서 오는 1학년 학생들의 부적응 상황을 최소화하고 학생 성장에 맞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날 방문에서 교육위원들은 영선초 이운발 교장으로부터 미래교육리노베이션 교실과 함께 최근 도입된 IB교육 진행상황 등 학교의 현안을 중심으로 미래 학교가 나갈 방향에 대해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신공항의 추진 취지에 동의하지만, 대구시가 통합신공항의 사업 초기부터 제기되었던 반대주장에 대구시가 성의 있는 여론수렴이나 적극적인 설득에 나서지 않아 반대여론이 더욱 확산된 측면이 있어 대구시의 책임이 크다”
참석자들은 계약직의 신분으로 인한 고용불안정 해소를 위해 정규직으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하고, 호봉제 도입, 급식비․교통비․상여금 등 임금과 수당의 현실화, 근무여건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이러한 사항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하였다.
임 의원은 "경북개발공사의 당기순수익은 신도시주민들을 위해서 나아가서 도민들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며 "호텔보다는 신도시 의료기관을 건립하고 부족한 치매전문병원 또는 어린이재활병원 등의 부족한 의료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제출된 2019년도 경상북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의 규모는 9조 6,752억원으로 기정예산 9조 4,642억원보다 2,110억원(2.2%)이 증액되었으며, 9월 2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하여 최종 확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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