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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는 6월 17일(월)~6월 28일(금)까지(12일간) 제267회 정례회를 열어 ‘대구광역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6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의 의안을 심의한다.
경북도의회는 6월 10일 독도에서 장경식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60명, 이철우 도지사, 임종식 교육감 등 집행부 공무원, 취재 기자단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9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개최하고, 일본의 역사왜곡과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가졌다.
경북도 23개 시·군 중에서 경주·상주·문경·울진·울릉을 제외한 18개 시·군 또한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거나 발행할 예정이다. 도 의회는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인 조례를 제정한다.
“국토교통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각 자치단체는 지역 내 사회․경제적 상승효과가 큰 공공기관을 유치하고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나, 대구시는 적극적인 움직임이 부족하다”
배 의원은 "학교알리미에 따른 최근 3년간 전국 초·중·고 학생의 체력 등급을 보면 가장 우수한 1등급은 줄어들고 있는 반면, 가장 낮은 5등급은 증가하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건의안 제출 배경을 설명했다.
"예전 도청이 대구에 소재하고 있을 때에는 울진에서 대구까지 무정차가 다수 운행하고 있어서 울진군민들이 민원을 보는데 큰불편이 없었지만, 안동으로 이전한 이후부터는 불편이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이번 토론회는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인구절벽시대를 맞이하게 된 우리사회 각 분야별 정책적 대응방안을 살펴보는 자리로 원론적인 토론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정책방안을 모색했다.
경북도 소관 8,185억원, 도교육청 소관 3,072억원으로 모두 1조 1,257억원을 심의하여 경상북도 소관은 일반회계 세출부문에서 29건, 63억 6천 2백 5십만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에 증액, 관광진흥기금 1건, 20억원을 삭감하여 통합관리기금예탁금에 증액 계상했다.
“대구시 특성에 기반한 보다 과감하고 도전적인 목표치의 설정과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정확한 실태파악을 바탕으로 농도별·계절별·지역별로 우리지역에 특화된 부문별 연간 목표치를 정한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하여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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