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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어린이집 시설의 쾌적한 환경을 보장하여 어린이의 건강증진을 위한 '대구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29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인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상임위 안건심사를 통과하여 5월 3일 오전 10시에 개최하는 제26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김대일 경북도의원(안동3, 자유한국당)이 25일 제3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40년간 안동댐 주변 지역민의 사유재산권을 침해하며 지역 발전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를 촉구했다.
최 의원은 정부의 국책사업이 정치적인 논리로 중수로 따로, 경수로 따로 분리로 국민들의 혈세인 세금이 얼마나 낭비될 수 있는지 우려를 표하고, 원전집적지인 경북이 부산과 울산에 경수로 원해연을 놓치게 된 데 대한 경북도의 유치전략 부실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안심뉴타운 도시개발사업 부지는 5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연료단지로 사용되어왔기 때문에 토양오염문제는 쉽게 예측이 가능함에도, 대구시는 별 다른 대책 없이 사업을 추진해 손실을 끼치고 있다. 정 의원은 "인허가 과정에서도 각 단계별로 토양오염 가능성과 이에 대한 대책수립을 수차례 지적받았음에도 정작 이전소유자들과 아무런 협의도 없이 보상절차를 마쳤다.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를 강도 높게 질타했다. 또 ”168억원이라는 추가비용을 도시공사가 떠안게 된다면, 이 사업을 위해 필요한 추가적인 시설과 적극적인 투자가 불가능해, 결과적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대구시가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대규모 공장부지를 매입해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건설한다면 산업단지와 인근지역의 물류 및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이 될 것”
대구시의회는 23일~5월 3일(11일간) 제266회 임시회를 열어 ‘대구광역시 공유재산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1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의 의안을 심의한다.
의성군의회 무소속 최훈식·김광호·이충원 의원이 자유한국당 입당식을 갖고, 박영문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에게 입당원서를 제출했다. 이번 입당으로 의성군의회는 총 13석 중 자유한국당 11석, 민주당 2석으로 된다.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구촌새마을연구회’(대표 안희영 의원 외 10명 - 도의원 10, 외부전문가 1)는 지난 16일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타이베이시·시의회는 2010년 자매도시결연 후 3번째 공식 방문이며, 가오슝시·시의회는 2018년 우호협력도시 협정 후 첫 방문이다. 대구시의회에서는 배지숙 의장과 김혜정 부의장, 송영헌 의원, 황순자 의원, 이영애 의원이 대표단으로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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