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국토교통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각 자치단체는 지역 내 사회․경제적 상승효과가 큰 공공기관을 유치하고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나, 대구시는 적극적인 움직임이 부족하다”
배 의원은 "학교알리미에 따른 최근 3년간 전국 초·중·고 학생의 체력 등급을 보면 가장 우수한 1등급은 줄어들고 있는 반면, 가장 낮은 5등급은 증가하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건의안 제출 배경을 설명했다.
"예전 도청이 대구에 소재하고 있을 때에는 울진에서 대구까지 무정차가 다수 운행하고 있어서 울진군민들이 민원을 보는데 큰불편이 없었지만, 안동으로 이전한 이후부터는 불편이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이번 토론회는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인구절벽시대를 맞이하게 된 우리사회 각 분야별 정책적 대응방안을 살펴보는 자리로 원론적인 토론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정책방안을 모색했다.
경북도 소관 8,185억원, 도교육청 소관 3,072억원으로 모두 1조 1,257억원을 심의하여 경상북도 소관은 일반회계 세출부문에서 29건, 63억 6천 2백 5십만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에 증액, 관광진흥기금 1건, 20억원을 삭감하여 통합관리기금예탁금에 증액 계상했다.
“대구시 특성에 기반한 보다 과감하고 도전적인 목표치의 설정과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정확한 실태파악을 바탕으로 농도별·계절별·지역별로 우리지역에 특화된 부문별 연간 목표치를 정한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하여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장 부의장은 “동대구 벤처밸리는 동부소방서에서 범어네거리까지 2km 구간을 지칭하는데 이곳은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과 인접한 입지적 강점과 대구상공회의소, 대구무역회관,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등 대구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관들이 집적되어 있어 이를 잘 활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 시킨다면 지역 산업발전에 큰 성과를 낼 것이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