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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하병문 의원(경제환경위원장, 북구4)은 14일 제264회 임시회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등에서의 불법촬영을 원천봉쇄하기 위한 '대구광역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조례안 개정의 주요 내용은 대구시가 의료관광추진협의회를 설치하여 의료관광 관련 기본계획수립, 성과평가, 해외마케팅, 의료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항에 관하여 심의‧자문할 수 있도록 했다.
질의자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영선의원(비례)은 “후보자에 대한 신원조회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경북도에서는 사장후보자로 추인했다.”면서 절차상의 문제와 함께 사전내정 의혹을 제기했다.
문화환경위원회 소속 위원 9명과 도의장이 추천한 위원 3명인 총 12명으로 구성된 인사검증위원회는 경북의 문화와 관광을 접목하여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확대 개편된 경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공사’) 출범에 대한 도민의 기대가 남다른 만큼 후보자의 도덕성, 전문성, 직무수행능력 등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이어갔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체육계 ‘Me Too’사건과 갑질문제, 경북도문화관광공사의 운영방향, 공공기관의 장으로서의 전문성 등 자질 등에 대해 집중 질의를 했다
대구시의회 박갑상 위원장(건설교통위원회·북구)은 13일 제264회 임시회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체계적·효율적인 추진·관리에 방점을 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경북도 의회의 이번 결의안 채택은 300만 도민의 염원을 담아 추진하고 있는 경북도와 구미시의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구미 유치에 경북도의회 차원에서 동참하고 힘을 보태기 위한 것이다.반도체 특화클러스터는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10년간 120조원을 투자하는 대형 사업으로 국가 주력산업인 반도체 산업을 집중 육성해 제조업 활력 제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계획됐다. 현재 경기 용인과 이천, 충북 청주, 충남 천안, 경북 구미가 이 사업 유치에 뛰어들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 대구시당은 11일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에서 5.18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은 5.18영령과 국민앞에 사죄하라고 주장했다.
금번 제정 되는 이 의원의 '영상 ‧ 영화 조례'는 지역 영상 ‧ 영화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3년마다 영상 ‧ 영화 진흥 시책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으며, 시책의 주요내용에는 기본방향 수립, 촬영활동 유지와 지원, 영상 ‧ 영화발전을 위한 재원 확보 등을 반드시 수립하도록 했다.
금번 발의되는 '예술인 복지조례'는 지역, 성별, 연령, 인종, 장애, 소득 등에 차별이 없도록 했으며, 시장으로 하여금 3년마다 ‘예술인복지증진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경북도의회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여 2019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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