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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의원은“소기업들이 산업단지에 입주하지 못해 대기나 수질 등 배출문제로 사업장을 폐업하게 되는 경우가 지난 3년간 21개 기업이 있다는 것”을 예를 들며, “소기업들도 지역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게 정책적 배려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대구시를 질책했다.
그는 1960년 당시 민주운동의 시작점인 대구 명덕네거리에서 대구역 네거리까지 약 2.3km를 '2·28민주로'로 지정할 것을 제안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도로명주소법 시행령상 같은 방향으로 연속된 도로에는 같은 도로명을 부여하게 돼 있어 현행법 규정에 맞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대구시의회는 26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5분 자유발언과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처리한 후 제265회 임시회를 폐회한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 특히, 실효성 있는 정책과 올바른 원칙에 입각한 정책 추진을 통해 도민에게 믿음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경상북도는 도민의 세금으로 추진하는 모든 정책에 무한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12일에는 박채아(비례), 박창석(군위), 김시환(칠곡2) 의원이, 13일에는 이재도(포항7), 박영환(영천2), 김상조(구미3) 의원이 도정질문을 실시하고 도지사와 교육감 등 집행부 간부공무원으로부터 답변을 들을 예정이다. 도내 방송사(TBC, MBC, 케이블방송)를 통해 TV로 생중계 된다.
SNS교육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의 필수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SNS에 대한 바른 이해와 활용을 통해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함으로써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과 한창화, 김희수, 이칠구, 박용선, 김종영, 이재도, 김상헌 의원 등 포항지역 도의원이 6일 총출동해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를 방문, 용흥중학교 임시청사 이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오는 2021년 파티마병원~유통단지간의 연결도로가 조기 개설되지 못하면 이 일대는 교통대란이 일어날 것"이라며"복현네거리는 물론 동북부지역 주간선도로인 동북로의 극심한 정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중앙도서관을 존치하고 별도 부지에 아카이브관을 설치하자는 응답이 78.9%, 중앙도서관을 존치하고 아카이브 기능을 일부 수용하자는 응답이 15.0%로 중앙도서관을 국채보상운동 아카이브관으로 변경하는 것에 93.9%가 반대 의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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