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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경북도의회는 23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감 톡톡! 현장소통DAY ‘제1탄 영양군을 가다’를 개최하고 영양군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현안사항에 대해 직접 소통하고 대화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의정활동의 내실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대구시의회 의정 자문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복지, 문화, 체육, 관광, 여성분야 등 8개 분야 14명의 전문가를 문화복지위원회 의정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무소속 의원으로 구성된 경상북도의회 유일의 4색 상임위원회인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대구․경북 의회간 (가칭) 상생협력 공동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해 주요현안에 대한 공동연구와 협의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양 집행부에 전달, 구체적인 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박용선 운영위원장(자유한국당·포항4)은 "제11대 경북도의회는 여러 정당의 의원들로 구성되어 이념이나 방향이 차이가 있어 의원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거나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정파를 떠나 교섭단체 대표 간 상생과 협치로 오직 도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며 도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경선에서 불법 여론조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구지역 광역 및 기초의원 5명이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장애인복지관 협회 관계자 7명, 시 장애인복지과장 등과 간담회를 통해 복지관 종사자 수당 현실화와 누수공사 등 각종 시설 기능보강 등 장애인복지관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회의운영 조례에 의거 연간 회의일수가 130일까지 가능하지만 재난 등 부득이 하게 회기를 열어야 할 경우를 대비해 가용일수를 4일 남겨두고 126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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