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원자력해체연구소 유치문제와 정부의 에너지정책 전환에 따른 지역 원전산업 경제적 피해대책 마련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송 의원은 이날 “동학정신이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씨앗이 된 만큼 학술적 연구와 재조명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며 대구시의 경상감영 복원사업에 ‘최제우 동학혁명 박물관’을 포함해 지역 역사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사청문회는 경과보고서에서 이종덕 대구도시공사 사장 후보자를 “대한주택공사와 도시공사의 다년간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공사가 주변환경 변화에 따른 외부의 위기와 기회에 적극 대응하고 도시공사가 한단계 도약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박 의원은 "동남권 신 공항 문제는 지난 정부에서 십여 년 간의 논란 속에 김해공항확장과 대구공항통합 이전으로 이미 결정돼 추진되고 있으며 또한,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이기도 하다."고 했다.
우선, 조례 제명을 '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로 변경하고,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따른 목적을 새로이 규정하고, 그밖에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의 심의 및 자문에 관한 사항, 위원회 구성, 위원의 임기, 상임위원회, 정책연구 T/F팀, 사업계획 및 결산에 관한 내용을 규정했다.
민주당 대구시당 관계자는 "홍 구의원이 성차별적이고 반인권적인 발언을 반복적으로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당 정체성을 위협하는 행동으로 판단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대구시의회 하병문 의원(경제환경위원장, 북구4)은 14일 제264회 임시회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등에서의 불법촬영을 원천봉쇄하기 위한 '대구광역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조례안 개정의 주요 내용은 대구시가 의료관광추진협의회를 설치하여 의료관광 관련 기본계획수립, 성과평가, 해외마케팅, 의료네트워크 구축 등의 사항에 관하여 심의‧자문할 수 있도록 했다.
질의자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영선의원(비례)은 “후보자에 대한 신원조회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경북도에서는 사장후보자로 추인했다.”면서 절차상의 문제와 함께 사전내정 의혹을 제기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