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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들은 통합신공항 건설이 완료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만큼 대구공항 부대시설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이 마련되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춘우 부위원장(영천)은 우후죽순으로 관정을 뚫어서 수리, 폐공 등의 유지보수가 제대로 되지않고 있으며, 개수파악도 제대로 안된 상태인데 이를 도차원에서 23시군의 정확한 데이터를 파악하여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대구시의회는 12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말썽이 끊이지 않은 대구시 문화·예술분야에 대해 조목조목 따진다. 대구시 문화·예술분야는 컬러풀 축제 예산집행 문제, 대구문화재단 관리·감독 부실, 간송 조선회화전 형평성 문제, 대구관광뷰로 민간위탁 부실관리, 불공정한 장애인체육회 운영, 파크 골프장 일부 독점 사용, 관행적인 행정 처리 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문화환경위원회 위원들은 경북도에서 실시한 정기감사와 특별감사 결과, 체육회 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질타하고, 특히 ‘선수단 인권문제’, ‘임원진 내부갈등’, ‘2020년 전국체전 준비 지연’ 등에 대하여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강하게 추궁했다. 하지만 경북체육회의 경우 감사진행 중 감사자료 등 전반적인 준비가 미흡하여, 추후 일정을 다시 잡아 행정사무감사를 다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종열(영양) 의원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펀드 집행률이 전국 17개 시도에서 꼴찌라고” 지적하고 “투자집행률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구했다.
▶ 업무추진비 사용일시▪목적▪대상▪인원수▪금액 등이 포함된 내역을 매월 의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사용내역을 공개할 예정이다. ▶ 특히, 건당 50만원 이상의 업무추진비 사용시에는 상대방의 성명 및 소속 등을 증빙서류에 기재하도록 명문화 했다.
윤승오(비례) 의원은 “처음 취임하고 나서 경노동조합 장을 한 번도 만난적이 없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노동법에 명시한 노사협약, 단체협약사항을 철저히 지키고 노동조합과 상생할 것”을 요구했다.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구속 기소된데다 측근 수십여 명이 무더기로 연루되고 시의원과 구의원도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법 선거운동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지만 정작 자유한국당은 사과는커녕 ‘강 건너 불구경’하고 있어 비판이 일고 있다.
다음달 19일까지 총 4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및 2018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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