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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는 11월 6일부터 12월 20일까지 45일간 일정으로 제305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경북도 및 경북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2019년도 예산안 및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민생관련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
경북도의회는 11월 2일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의 자치분권자치분권종합계획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로 개최된 자치분권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간담회에 참석하여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을 청취하고 자치분권을 위한 문제점과 대안을 적극 제시했다.
이번 양 의회의 상생발전 화합대회는 영호남의 상생발전과 교류활동 일환으로 열리는 행사로 양 지역의 도의원 118명과 사무처 직원이 참여해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화합과 우의을 다졌다.
장경식 의장은 “향후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자산 매각시에는 도의회 심의를 받도록 하겠다.”며, “항구동 부지는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포항 및 울릉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활용방안을 마련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의 날을 기념하고, 지방자치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29일에서 31일까지 펼쳐지는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기간 중에 경상북도의회 주관으로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경제환경, 건설교통, 교육위는 대구시 출자·출연 기관이나 공사, 시청과 교육청 간부 등이 동행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들 기관은 곧 있을 대구시의회 행정감사 피감 기관이다.
경실련은 "시의회는 해외연수 계획 심사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심사위원회에서 시의원을 배제하라"고 촉구했다. 또 "시의회는 대학교수,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해외연수 심의를 받지만 전체 위원 7명 중 3명이 시의원인 구조"라며 "서구의회는 해외연수 심사위원회에 구의원을 배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국 시도의원과 함께 지방분권형 개헌을 재추진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국회에 계류중인 지방의회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한 정치적 결단을 강조했다.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경북대 석사 학위 논문 표절에 대해 또 한 번 사과했지만, 시민사회단체와 정치권의 잇따른 의장직 및 의원직 사퇴 요구는 일축했다.
조 도의원은 "영덕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정부 합동조사를 하고 있어 다행이지만 특별재난지역이 돼도 주로 하천, 도로, 교량 등 공공시설 복구에 지원하고 피해 주민 지원은 100만∼200만원이 전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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