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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대상은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주요시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예산낭비, 위법․부당 행정사례, 기타 도민 생활불편 사항 등에 대해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를 받아 해당상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활동에 적극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
15개 시·도가 현재 초·중학교까지 전체 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있고, 고등학교까지 확대·시행하고 있는 곳도 인천, 세종, 강원, 전북, 전남 등 5개 시·도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경북도의 경우 올해부터 겨우 초등학교까지만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있고 중학교 이상은 아직 확대·시행하지 못해 전국 꼴찌를 달리고 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경북도의회가 4개 대학 교수진의 폭넓고 전문적인 자문을 수시로 구할 수 있는 점이다. 경북도의회의 7개 상임위원회 의정활동 뿐 아니라 원자력대책, 독도수호, 지진대책 등 7개 특별위원회 활동에도 체계적인 자문을 구할 수 있어, 향후 정부예산 확보, 대정부 건의 등에 객관적인 논리와 데이터를 통한 설득이 가능하게 됐다.
첫 업무보고를 받은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소관 부서별로 당면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점검한 뒤, 심도 있는 질의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북도의회는 10월 1일 제30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5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장경식 의장은 4선 도의원 제11대 경북도의회 의장으로서 도의회 슬로건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 새로운 의회'를 발표하여 기존의 관행과 사고의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경북의 새롭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정활동의 방향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0년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는 남측 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한 이후 시차를 두고 보도한 점을 고려하면, 문 대통령의 도착을 미리 예고한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조 위원장은 앞으로 2년 동안 체계적인 정책연구와 입법기능 확대를 통하여 의회 차원의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의원 자율적으로 구성한 의원연구단체의 활동을 지원한다.
원자력대책특위 위원장 박승직(경주), 저출산·고령화대책특위 위원장 김영선(비례), 독도수호특위 위원장 김성진(안동), 지진대책특위 위원장 이칠구(포항), 통합공항이전특위 위원장 박창석(군위)의원이 선출됐다.
경북도의회가 경북개발공사의 신규사업안에 제동을 걸고 나왔다. 수익성 중심이 아닌 공공성과 균형개발 차원에서 추진해야 한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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