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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업무보고를 받은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소관 부서별로 당면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점검한 뒤, 심도 있는 질의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북도의회는 10월 1일 제30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5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장경식 의장은 4선 도의원 제11대 경북도의회 의장으로서 도의회 슬로건 '새로운 생각, 새로운 행동, 새로운 의회'를 발표하여 기존의 관행과 사고의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경북의 새롭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정활동의 방향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0년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는 남측 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한 이후 시차를 두고 보도한 점을 고려하면, 문 대통령의 도착을 미리 예고한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조 위원장은 앞으로 2년 동안 체계적인 정책연구와 입법기능 확대를 통하여 의회 차원의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의원 자율적으로 구성한 의원연구단체의 활동을 지원한다.
원자력대책특위 위원장 박승직(경주), 저출산·고령화대책특위 위원장 김영선(비례), 독도수호특위 위원장 김성진(안동), 지진대책특위 위원장 이칠구(포항), 통합공항이전특위 위원장 박창석(군위)의원이 선출됐다.
경북도의회가 경북개발공사의 신규사업안에 제동을 걸고 나왔다. 수익성 중심이 아닌 공공성과 균형개발 차원에서 추진해야 한다는 이유다.
당초 국내 최대 규모로 영천경마공원을 조성하겠다던 경북도와 영천시의 계획은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영천시의 신규 세입은 195억원에서 10억원으로, 경제적 파급효과는 1,500억원에서 641억원으로 대폭 줄어, 투자비용에 비해서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낮다.
이번 조례안은 장애인공무원이 편의지원을 신청한 경우 장애유형, 장애등급, 업무난이도에 따라 지원하고 장애인공무원의 편의지원을 위하여 전문기관을 지정하여 수행하게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주요내용이다.
현재 북부권에 이전된 신도청 청사와 추진중인 신도시 조성사업은 도민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치 못한 결정이며, 도청을 이용할 많은 도민의 편의를 무시한 잘못된 의사결정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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