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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경북도의회 의원 당선인 60명은 27일 한결같이 “도민행복, 경북발전, 진정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1대 경북도의회는 오는 7월 5일 오후 2시에 개원하여 의장단(의장 1명, 부의장 2명) 선거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하게 되며, 이번 선거 후 최초로 집회되는 임시회(제301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의 규정에 따라 의회사무처장이 소집하여 7월 1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각 상임위에서 통과된 조례안과 규칙안은 오는 26일 개회하는 경상북도의회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등록 대상은 지역구 의원 54명 및 비례대표 의원 6명이며,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9명, 자유한국당 41명, 바른미래당 1명, 무소속 9명이다. 당선횟수별로는 초선 의원 30명, 재선 의원 17명, 3선 이상 의원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별은 남성 53명, 여성 7명이다.
마지막 회기로서 '경상북도 대표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1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위원은 도의원 3명을 비롯하여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회계․재무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경북도 및 도교육청 전직공무원 2명이며, 대표위원에는 김봉교 위원(구미, 의회운영위원장), 간사에는 최태림 위원(의성, 농수산위원회)을 선출하였다.
경상북도의회 박정현 의원(고령)은 23일 제29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강정고령보 우륵교 차량 통행 문제, 가야문화권 조사·연구 및 정비사업, 도로망 확충 및 남부내륙․달빛내륙철도 건설에 관해 질문했다.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 등을 중심으로 부산 서구 일원에 위치한 송도해수욕장 복원 현장을 현지 방문하고 현장토론과 함께 경북도 해양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북도 산하기관 등의 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 실시 협약서'에 따라 5개 기관에 대한 인사검증회의를 개최하기로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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