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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는 "새 헌법은 실질적 지방분권과 민주주의 실현이 핵심가치이며, 지방분권 개헌이야 말로 국가운영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개선하여 국가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장착하는 것”이라며 "호국‧개척의 DNA가 있는 대구‧경북에서 개헌의 여건이 성숙된 지금, 개헌 열차에 함께 타고 '지방분권'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속력을 내자"고 역설했다.
우리 정부와 정치권은 초당적 협력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까지 한 번도 준설한 적 없는 형산강 수은오염 퇴적물에 대한 준설재원(600억원 이상)마련에 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이영식 의원(안동)은 신규로 계상된 일자리 사업예산은 보여주기식 실적내기용 사업으로 보인다면서 효율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경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도차원의 인공지능산업 육성을 지원하여,청년 인재를 양성할 것을 촉구했다.
2018년 6월말까지 도청과 도교육청의 2017년도 세입‧세출 추경예산안과 2018년도 당초예산안 및 추경예산안을 심사한다.
경북도와 도교육청의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은 일자리 추경으로서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사업들이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살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시와 구미시가 입장차만 확인한 채 특별한 성과가 없었던 대구취수원 이전 협상이 여당의 TK특위를 통하여 해결의 기미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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