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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경북 동해안권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각종 사회간접사업(SOC) 및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이번 연석회의는 국회 개원 전 지역의 주요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함께 모으기 위해 이뤄졌으며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무소속이 초당적으로 대구시 현안을 함께 고민한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 권 시장은 대구발전을 견인할 새로운 미래산업 육성 등 반드시 해결해야 할 다양한 분야의 53개 과제를 보고하고, 여야를 떠나 초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추경 편성 목적과 맞지 않는 신규 사업이 많고, 정책적인 사업의 경우 집행부 부서간의 업무공조는 물론 의원들과 사전 소통 부재를 따졌다.
양의회 도의원들은 정부의 문화융성 기조에 맞춰 경북과 전남의 국내·외 대형 문화프로젝트 추진 시 지역의 우수 문화상품을 교환 전시하고, 지역민들이 상호 교류하는 방안 등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한 광역의회의장이 다른 광역의회 본회의에 초청되어 연설하기로는 대한민국 지방의정사상 처음으로 기록되는 것인데다 특히 제20대 총선 이후 동서화합이 강조되는 시점에 양 지역의 상생협력과 발전을 주제로 연설함으로써 양 지역의 소통과 화합을 더욱 앞당길 것으로 보여 그 의미가 더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북형 한옥 표준설계도서 작성 2억원 계상...박문하 의원 "포철 스틸하우스 국내보급 사례등을 참고하여 표준모델을 만들고 규격화해야 한다"...학교용지부담금징수금이 당초 6억 1천6백만원에서 151억 8백만원이 증액된 것은 세입추계에 대한 판단이 적절치 못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소나무 15그루를 비롯해 앞뜰에 심은 단풍나무 등을 빼내고 땅을 평탄하게 만들었다. 이전한 지 두 달도 채 되지 않는데 조경 공사를 새로 하는 것에 여기저기서 비판 목소리가 나온다.
14일 오전 8시20분 충혼탑을 참배하고 9시에 구청에 도착해 취임 선서문에 서명하는 것으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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