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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철 도의장은“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고유 영토라는 것은 전 세계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임을 강조하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27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경북 북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영주시 봉현면 하촌3리 장수마을회관 주변 주택가 일대 주택매몰 토사제거 및 환경정비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홍 시장이 직접 윤리위에 출석해 소명하는 방안도 검토됐으나, 봉사활동으로 정상 참작 사유를 만드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의회는 25일 농수산위원회 및 건설소방위원회 위원 등 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사무처 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북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봉화군 춘양면 지역의 하우스 피해 현장의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 날 전달식에는 배한철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정동의 경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함께 했으며, 집중호우 피해로 인한 이재민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도 교환했다
도의회는 25일부터 봉화지역 및 영주지역 등 복구 지원의 손길이 필요한 도내 지역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의회는 2011년 경상북도의회와 교류협력의향서를 교환했으며, 이후 여러 분야에서 상호교류를 추진해왔다.
故 채수근 상병은 경북 예천에서 집중호우로 실종되신 분들을 수색하던 중 급류에 휩쓸려 순직했다. 이날 배한철 의장은 “故 채수근 상병의 순직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며 "유가족분들과 곁에서 함께했던 해병대 장병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도민의 관점에서 도민의 혈세인 예산을 필요한 현장에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종래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방안과 제도들을 도입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활동수준을 한 단계 더 높였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의회공간을 적극 개방하고, 지방의회의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의 의회 민주주의 교육수준을 한차원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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