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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서 공언한 ‘디지털플랫폼정부’구현에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목표로 내건 경북도가 앞장선다. 19일 도에 따르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디지털 패권 국가, 디지털 플랫폼정부를 천명하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도 메타버스 등 디지털 전환이 핵심 화두로 논의되는 가운데 메타버스를 선점하기 위한 경북도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경북도는 19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최성광 민관합동 메타경북추진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실국 1시군 1단체 88개 메타버스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금까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주요 사업은 예천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농촌 융복합지구 조성사업,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 사업 등으로 임대형 스마트팜 4ha를 조성하고 지역 대표 난지형 마늘 생산지인 영천 4개면에 융복합센터를 조성해 관련 분야 주체간 네트워킹 및 역량 강화하고 마늘을 지역의 브랜드로 만들어 갈 계획이며 외국인 근로자 주거개선을 통해 봄․가을 일손 부족 시기에 안정적인 외국인 근로자 고용으로 농산물 수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돋움 프로젝트는 지역 대학생들이 마을의 활력을 북돋우는 촉진제 역할을 하기 위해 청년 마을 지킴이 운영, 경북형 글로벌 마을 구축, 청년 마을 활력단 육성 등을 추진하며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대학 간 상생․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대학생들에게 참여를 통한 경험적 지식 및 발전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수산업경영인들은 내년 12월까지 지원가능 범위 내에서 어선·어구 구입, 양식장 부지 및 기자재 구입, 수산물 가공 기기 설치 등 용도에 맞게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리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송풍법, 살수빙결법 등을 사용하고 서리발생 시기에는 특히 기상예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피해 방지 시설이 없다면 서리주의보가 내리는 시기에 부직포나 비닐을 덮어 예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경북의 주력산업인 미래차 전환 부품분야에는 영남대학교가 중심이 돼 LIG 넥스원, SL, 화신 등 중견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레이더 장착 ai 헤드램프 시스템개발, 자동차부품 제조혁신 로봇플랫폼 개발등을 통해 미래차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으로 경북TP, 경북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 등 지역 연구기관들은 이들 기업에 대해 혁신적인 지원을 할 방침이다.
이번에 선정된 브랜드는 남포항농협RPC의 영일만친구,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의 안동양반쌀, 농업회사법인 풍년의 풍년쌀골드, 동문경농협RPC의 새재청결미, 의성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의성眞쌀, 고령다사농협RPC 고령옥미 등 6개로 앞으로 1년간 지역의 대표 쌀 브랜드로서 상품 포장재 등에 선정내역 표기,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와 대도시 직판행사 등을 통해 홍보와 판촉지원을 받게 된다.
간담회에서는 천년 건축 실현 위한 정책기획 방향, 고품격·고가치 공공건축물 건립 방안, 미래 기후변화와 사회변화 대응 기능적 공간 구축, 경북 정체성 반영 시범주거단지 모델 정립 등에 대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고 향후 이를 토대로 연구용역에 따른 자문 및 워크숍을 실시하고 하반기 대규모 포럼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원은 통합플랫폼을 농업인 등 수요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고 필지별 토양검정결과 및 토양특성 정보를 바탕으로 기상재해 발생기록, 저수지와 지하관정 위치, 작물 재배적지 및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한계지, 농촌진흥기관의 위치와 연락처까지도 검색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아 수풀환경에 많이 노출되는 농촌지역 고연령 층은 특히 주의해야 하며 밭, 산, 풀숲이나 덤불 등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장소에 들어갈 경우 긴 옷, 장화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하고, 야외활동 후에는 반드시 목욕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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