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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식회장은 영천 출신으로 평생을 전통시장 발전과 상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헌신해 온 경북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의 산증인이다. 1995년부터 경주 중앙시장 전문경영인(상인 회장)으로 활동하다 2013년부터는 경북상인연합회장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경북도는 포항시와 함께 올해부터 2027년까지 6년간 한국형 친환경 레저선박 표준화와 수중레저 활동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 실증 등에 참여한다. 이번 연구개발사업은 다양한 산업과 기술을 융합해 연구개발단계에서 실증, 사업화까지 패키지 형태로 추진된다. 주요 과제는 ▷친환경 보급형 다이버 선박(2종) ▷다이버 안전지원을 위한 수중드론(2종) ▷유인잠수정(1종) ▷다이버의 첨단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국무총리 주재 중대본 회의에서 포스트 코로나 전환에 맞춰 ▷해외사례 분석을 통한 과학적 방역 ▷의료진 헌신과 봉사에 대한 예우 ▷방역요원에 대한 특별승진 등 3가지 선제적 특별대책을 건의했다. 이에 경북도는 포스트 코로나 대응체계 대전환을 위한 계획을 수립 해 17일 발표했다. 확진자수가 감소하고 감염재생산지수가 0.82으로 낮아지고 있으나, 요양시설․병원 등에서 여전히 중증자 발생 및 사망률이 높다고 판단, 당분간 ▷병상운영 ▷생활치료센터 유지 ▷외료진료센터 대면진료 강화 ▷의료기동전담반 운영 ▷예방접종 독려 등 5대 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지역혁신 선도 기업으로 선정된 대동에스엠, 루소, 윈텍스, 지텍 등 4개사에 올해 연구개발 과제기획 컨설팅 등 기술사업화 지원 5000만원과, 투자확대를 위한 정책자금 대출, 수출지원을 위한 판로개척, 인력양성 등을 지원하며 협업 성과에 따라 연구개발비를 3년간 10억, 6년간 최대 20억원 지원한다.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성공적인 마을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기업가 정신과 경영전략을 습득했고, 마을기업 운영기준과 제도에 대한 학습도 진행했으며 성공한 마을기업의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유기농업연구소 에 따르면 생육이 왕성한 4~5월에 10일 간격으로 10a당 30t씩 2~3회 물대기를 하거나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하여 관수하면 20%이상 증수효과가 있다고 하며 물대기를 하는 경우에는 습해가 발생하지 않게 유의해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성금은 갑작스런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생활개선 회원의 아픔을 함께 위로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한국생활개선회울진군연합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도새마을부녀회와 22개 시군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되어 울진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된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자문위원들이 한뜻으로 마련했다.
이번 성금은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 연합회·공제조합 회원들과 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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