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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를 통해 도가 추진하는 문화, 관광 교류뿐만 아니라 지역 여성들의 해외 교류 활성화와 여성정책에 대해서 논의했으며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된 수운잡방에 방문해 조리 체험과 안동 월령교를 산책하는 일정을 소화했고 다음 날인 31일에는 문경을 방문해 도자기, 전통염색 체험을 통해 지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문위원 위촉으로 소방시설뿐만 아니라 건축, 전기, 가스 등 각 분야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가능하게 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국가기반시설, 초고층건축물, 사회적 이슈 사고 등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조사가 필요한 대상을 전담하게 된다.
이날 연시회는 과수화상병 예찰 및 사전대응 현황 보고와 과수화상병 예측시스템 설명, 스피드스프레이어와 드론 방제 시연 순으로 진행됐고 예측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약제 방제 교육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정밀예측정보서비스를 시연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울진군연합회 회원과 지역민의 아픔을 함께 위로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생활개선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 주민을 위해 연합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성금 전달은 울진군 지역 대규모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생계를 위협받는 피해민들의 빠른 복구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청렴도민감사관 제도는 도민과 함께하는 민관합동형 감사체계로써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법․부당행위에 대한 여론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996년부터 시작됐다. 현재 지역 23개 시군에서 175명이 제7기 감사관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29일 김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변경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청회에는 도와 김천시, 경북테크노파크, 특구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공청회는‘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변경계획(안)’에 대한 사전 행정절차로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입주를 시작한 울진 북면 신화2리 임시주거시설 15동은 약 27㎡(8.2평) 규모이다. 상·하수도·전기 등 기반시설과 냉·난방시설, 전기레인지, 주방, 화장실 등을 갖췄으며 이재민의 편의를 위해 재해구호협회에서 제공한 냉장고, 세탁기도 설치돼 있다. 임시주거시설은 소곡리 9동을 비롯해 고목리에도 5동을 설치했으며 설치를 마친 임시주거시설에는 이재민 입주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올해 4월부터 사업비 6.25억원을 투입해 화학사고 및 유독물질 누출사고 위험성이 높은 화학물질취급사업장 25개소를 선정(중소기업 1순위, 중견기업 2순위)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노후설비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4~6월까지 사업장 현지조사와 정밀 안전진단 및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7~10월에는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사고예방시설을 보강하고 노후시설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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