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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이철우 지사는 현장지휘본부를 찾아 산불현황을 보고 받고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해달라. 무엇보다 주민보호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예방활동 및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한 비상근무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비타버스는 45인승 버스를 4개의 방으로 구성해 잠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다과방, 의료기기 마사지로 피로회복을 도모하는 활력방, 전문 물리치료 서비스가 제공되는 충전방, 개인별 마음건강 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상담방 등으로 공간을 마련했고 상반기에는 시군 보건소 및 감염병전담병원에 54회 방문할 예정이며, 이후에 사업장, 경로당, 지역주민 등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올해 도정 핵심가치인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하고, 산업현장에는 ‘대전환’의 옷을 입혀 미래를 대비하는 희망의 경북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목표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특화 관광자원개발사업’에 1207억,‘3대문화권 활성화 사업’에 41억, 민간주도 관광산업 육성 및 관광일자리사업에 188억 등 총 1436억을 투입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을 일으키고, 4차산업혁명과 메타버스 등 변화된 관광 맞춤형 주요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는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를 중심으로 경북도-포항시-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기업으로 이어지는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및 관련 기업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으로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의 후속으로 유치한 환경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인라인 자동평가센터 등 중앙정부 정책사업과 연계하여 포항을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의 전초기지로 육성하는데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역설했다.
본 사업은 제품의 국내외 시장진출에 필요한 각종 시험인증 획득과 소비자나 거래처에 기업신인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 품질․환경경영의 시스템 인증획득을 지원하고 있고 해외 시험인증은 최대 1000만원, 시스템 인증은 4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잔여사업비 147억 원을 모두 확보해 문경, 영천 등 4개 시군 10개소의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고 정수장 내에 여과지 덮개설치, 여과지 및 배수지 내부벽면 방수처리, 창호 및 환기시설 미세방충망 설치, 에어커튼 설치 및 밀폐문 교체 등으로 먹는 물 관리 시설의 위생 관리를 강화했다.
경북안전기동대는 연무기, 미세 방역기 등 자체 보유한 전문 방역 장비를 이용해 재래시장, 역사, 터미널, 어르신 복지시설, 외국인 시설, 종교 시설, 도서관 등 다중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북도는 센터가 본격적으로 활용되는 올해부터 산학연 협의체를 그룹 및 사업별로 구성하고 참여인원을 추가 모집하는 등 기능을 더욱 강화할 계획으로 부가가치 향상, 신제품 개발을 촉진하는 소재부품산업에서 구미 산단이 다른 산단 보다 경쟁력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육성할 방침이다.
경북도의 82개 청년참여 위원회 위촉직 인원은 현재 1859명으로 향후 180여명 이상의 청년들이 각종 도정 위원회에 참여하며 청년 개개인의 관심과 전문성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경북 미래인재 데이터베이스’를 청년정책 홈페이지 구축 시 함께 만들 계획이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과수화상병 방제, K-면역 식품개발, 빅데이터 활용 기술개발에 대해서 연구계획 심의를 진행했으며 과수화상병 방제기술 개발과제는 과수화상병의 발생 환경을 파악하고, 화상병균 생육억제 기술과 농약 처리체계에 대해 분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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