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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북하나센터는 경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새싹회장 윤광남씨를 초청해 북한이탈주민이 문화·정서적 차이로 인해 한국에서 적응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실제사례 등을 생생하게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유관기관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며 이들이 정책 수혜 대상이 아닌 주체적으로 지역주민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과 인식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안했다.
올해 평가는 코로나19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참여형 규제혁신, 현장규제애로 발굴·정비, 자치법규 정비 등 4개 분야에 대해 실시했으며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주민참여형 규제혁신 분야에서 경북도가 장려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1000만원을 확보했다.
경북 옥외광고협회는 지역 492개 옥외광고업체를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가 어려울 때마다 힘을 보태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여 질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경력은 10년 이하로 농업계학교를 졸업했거나 시군에서 인정한 농업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이다. 신청은 시군 및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경북도는 정부 주관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팀 코리아(Team Korea) 합류에 성공하며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화 전략을 가속화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에어택시로도 불리는 도심항공교통(UAM)은 전기를 동력으로 수직이착륙하며 사람을 실어 나를 수 있는 차세대 모빌리티다.
경북도는 29일부터 동절기 공사의 철저한 품질 및 안전관리를 위해 동해 관련 공종에 대해 동절기 공사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 중지는 최근 찬 대륙성 고기압의 확장으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폭설 등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면서 취한 조치이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상주시는 민간자본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SK머티리얼즈 공장을 유치하고, 동천수, 이엠이홀딩스, 가바라이스와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우수시책으로 선정된 ‘귀농인 임시주거시설 설치사업’(모동면 정양리)은 귀농초기의 가장 큰 문제점인 임시주거지를 조성해 줌으로써 귀농 수요를 증가와 인구유입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는 지난 8월부터 국내 공유차량 서비스업체 쏘카(SOCAR)와 공동으로 지역을 찾는 여행객 교통편의 증진과 비용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대여요금의 80%를 할인해 주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해 관광트렌드를 주도하는 MZ세대 등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대여요금은 道(40%) + 쏘카(40%) + 고객(20%) / 단, 경북에서 1박 이상일 경우에 한한다.
2021년 도정의 최우선 목표였던 ’민생‘을 2022년에도 최우선과제로 삼고 ’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하는 한편, 미래 경북을 위한 ’대전환‘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시책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으로 사상 최초 국비확보 10조원과 투자유치 10조원을 달성한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북의 미래를 위해 ’더 큰 대구경북을 위한 초광역협력 프로젝트‘를 비롯한 “10+α” 역점시책을 제시했다.
올해 경북 문화상은 문학부문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지난 9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부문별 7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수상대상자는 문학부문 이용섭, 언론부문 김형규, 문화부문 황명륜, 학술부문 권진호, 공연예술부분 이연숙, 시각예술부분 박대성, 공간예술부분 현택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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