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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 6일 공공배달앱으로 7039건의 주문이 접수되며 9월 9일 서비스 오픈 이후 하루 최다 주문 기록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11월 소상공인의 날 기념 쿠폰을 발행하고, 시군별 우수가맹점 시상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을 격려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맘카페 등 SNS를 통해 퍼지면서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분석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8일 코로나19 확진자 60명(해외 3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영천 24명, 고령 11명, 구미·경산 6명, 경주 4명, 포항·안동 3명, 김천·문경·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100명이다.
경상북도는 반려동물 1500만 시대 도래와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6일 봉화 일원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경북으로 떠나는 댕댕열차여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통한 KTX-이음 고속철도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반려견 동반 경북 여행상품으로 기획됐다.
경상북도는 5일부터 6일까지 문경과 안동에서 칠곡 소재 Camp Carroll(대대장 브레들리 메이) 주한미군과 그 가족 액티비티 프로그램과 한국의 전통을 체험하고 지역 관광지를 둘러봤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5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시군 일자리 담당공무원과 지역 일자리 분야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일자리 목표 공시제 지역고용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에서는 6일 코로나19 확진자 35명(해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구미 13명, 영천 7명, 경산 5명, 안동 2명, 경주·김천·영주·문경·청도·고령·칠곡·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946명이다.
구미 강소특구보다 1년 먼저 특구로 지정 된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와의 기술교류회를 개최해 양 특구간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포항-구미 강소특구간의 협약체결로 신기술, 신산업분야 사업화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AI·SW 신기술이 열어가는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잡아 취업박람회, 잡아 해카톤,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열린다.
대한민국 History! 경북관광으로 HI STORY!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활성화 포럼은 메타버스와 구독 경제로 대표되는 미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전문가 주제 강연, 주민사업체 플리마켓, 야외미션 게임 및 버스킹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적과 시 폐기되는 미숙 복숭아의 활용을 위해 영천에서 주로 재배되는 백도, 천도, 황도 품종을 1종씩 선정해 복숭아청을 제조했으며 미숙과 특유의 단단한 과육의 연화 작용을 위해 펙틴분해효소를 처리해 복숭아청을 제조한 결과,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화합물이 최대 28%, 플라보노이드는 2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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