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포항철강 거점센터는 올해부터 총사업비 1354억원(국비 924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의 핵심 기반시설이다. 포항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연구시설용지(600-2)에 부지 1만1814㎡, 연면적 2384㎡ 규모로 사무동과 연구동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2025년까지 일렉트로 슬래그 재용해 정련로, 초고압 수분사 분말 제조장치 등 R&D 실증지원을 위한 장비 8종도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국내개발 방위산업기술 유출 및 핵심기술 보유업체에 대한 해킹공격 등에 적극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체결한 3개 기관은 산학연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방산 진입 우수기술 보유업체 발굴 및 기술보호 컨설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1일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새마을운동 종주 지역인 경북도와 기념재단 간에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치적 재조명과 역사적 재평가 사업의 연구·개발 및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새마을운동을 포함 박정희 대통령 업적 관련 연구·개발 및 추진 상호 협력 , 새마을운동 등 박정희 대통령 관련 온·오프라인 업무협력, 양 기관의 주요 시설사용 편의 제공 등이다. 경북도는 내년에 기념재단과의 경북을 새마을운동과 연계해 소개하는 지역탐방 프로그램인 새마을운동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한다.
1일차 경주&칠곡 동아리 활동 참가자, 2일차 영주&예천 동아리 활동 참가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대면 영상으로 초대해 라이브를 통해 진행했으며 이번 활동에 참가한 44명 중 10커플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지난 9월 한 달 간 4개 지역에서 실시한 동아리 활동 일정을 마무리했다.
선정된 업체는 포항, 김천, 안동, 구미 등 17곳으로 50만원의 시상금과 배달앱 매장정보에 우수가맹점으로 표기되는 혜택을 제공받는다.
도는 수질오염사고로 인한 도내 주요하천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2022년도 환경부 소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국비 9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지방비 42억원 포함 총140억원을 투입해 포항 등 4개 시군에 추진 중인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란 입장이다.
경상북도와 한국관광공사가 단계적 일상회복을 맞아 침체된 관광경기회복과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을 위해 지역한정 숙박할인 프로모션인 ‘2021 대한민국 숙박대전 지역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경북도와 경기도, 강원도 등 전국 10개 시도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사업으로 추진한다. 참여 지자체 별로 지역 숙박업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할인쿠폰 총 7만장을 발급한다.
잎은 뿌리에 비해 항산화활성은 1.7~2.2배, 페놀성 항산화물질의 함량은 3.6~4.1배 높았으며 잎에서 항산화물질의 함량이 가장 많은 시기는 8월 하순이었다.
그간 운영되었던 ‘민생살리기 특별본부’를 3개반 5개 협업분과로 구성된 ‘경북도 일상회복·변화선도 추진본부’로 확대 개편하며 방역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일상회복 전략과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선도 전략이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분야별 특화전략을 수립·시행한다는 입장이다.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를 활용한 온라인 특판행사를 진행하고 대도시 소비자 대상 오프라인 특판 행사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리는 바로마켓 경북도점에서 11월 한달간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등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판매 기회를 제공해 위축된 지역농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