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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청 신도시에‘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를 건립한다. 의료센터는 국·도비 72억의 예산으로 도청 신도시에 2024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한다. 경북 북부지역 공공의료의 한 축을 담당해 왔던 안동 의료원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장애 아동과 고위험 아동의 재활치료, 의료서비스는 물론 학교와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등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재활의학과 등 진료과목을 개설하고 소아입원 병상 20개 이상을 설치하고, 지역 어린이 재활환자에게 생애 주기에 따른 치료를 제공한다.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통계포털에 ‘우리 동네 생활SOC 정책통계지도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생활SOC 정책통계지도 서비스는 지역사회의 생활SOC현황을 언제 어디서든지 지도기반의 시각화된 통계정보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경북도는 지난 9일 경북 공공배달앱‘먹깨비’가 오픈 당일에만 9700명이 신규 가입해 전체 가입자 수는 2만 7000명을 넘었고, 첫날 주문 건수는 4000건 이상으로 이용자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가맹점 수도 지난 9일 기준 5600여 개소가 신청을 완료해 조만간 6000여개가 넘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 9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첨단도로교통체계 구축 공모사업(평가)에서 지역 5개 시(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천)가 대상지역으로 선정됐다. 내년부터 2023년까지 총 사업비 230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올해 보다 102억 원 늘어난 것이다. ‘첨단도로교통체계’는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수집․가공해 도로이용자에게 교통정보를 제공하거나 교통흐름을 관리하는 체계이다.
선정된 마을은 칠곡군 학상리마을이 국무총리상(금상), 구미시 초곡리 마을이 장관상(동상)을 수상해 각각 시상금 3000만원과 1500만 원을 받았다. 또한, 성주군 벽진면(장관상)과 영주시 소백산예술촌(농어촌공사사장상)은 각각 입선에 오르며 시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경북도는 지금까지 16개 기업(`20년 8개, `21년 8개, 예비창업자 1, 혁신기업 15)을 선정해 전력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분야에 창업공간, 컨설팅, 교육, 사업화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지난해 118%의 매출상승과 신규고용 16명 특허 출원 5건, 투자유치 2억 7500만원, 수출 3300만원 등 괄목할 만한 실적을 거뒀다.
13일부터는 온라인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현장 접수가 개시되며, 온라인 신청과 마찬가지로 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별로 요일제*를 적용한다. * (월)1,6 (화)2,7 (수)3,8 (목)4,9 (금)5,0
경상북도에서는 12일 코로나19 확진자 20명(국내감염 19명, 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구미 8명, 경주 4명, 포항 3명, 김천 2명, 상주·경산·칠곡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53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11일 코로나19 확진자 34명(국내감염 33명, 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포항 14명, 구미 6명, 경주 4명, 김천·칠곡 ·경산 3명, 청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517명이다.
올해로 22회 째인 청도 새마을 환경 살리기는 지역 새마을지도자들이 폐자원을 자원화하고 자원순환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하는 환경 살리기와 지역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재활용품으로 만든 악기공연, 유공자 시상, 업사이클링 전시 등 다양한 형태의 새마을 환경 만들기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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