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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대구 북구에 위치한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에 올해 4월 개장했다. 개장 이후 지금까지 매주 토․일요일 42회를 운영해 방문객 5만 5246명 중 실구매 고객수 3만 9280명, 자체앱(APP) 등록 회원수 8308명, 매출액 11억 4천만 원을 돌파했다.
경북도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대구경북신공항 여야정 협의체 첫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 여당에서는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조응천 의원과 함께 강준현 의원, 야당에서는 신공항을 직접 유치하게 될 김희국 의원과 김상훈 의원, 중앙정부에서는 국방부와 국토교통부 차관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회의에서 성공적인 신공항 건설을 위해 경북도, 대구시, 정부 및 국회가 다 같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공항공사도 참석해 장래 수요를 반영한 충분한 규모의 공항계획과 향후 확장성을 고려한 민항청사 배치와 부지 확보 등 최첨단 스마트 공항 건설을 위한 검토와 논의가 이어졌다.
경북도는 양성평등 주간 ‘더 좋은 세상, 평등을 향해’라는 슬로건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공유하고,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을 다짐한다고 밝혔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행사를 최소화하고, 양성평등주간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경북농업기술원은 디지털농업 기술 개발, 데이터 기반 연구 인프라 구축과 치유농업, 청년농업인 육성 등 농촌지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는 농업인 생산자 조직과 판매, 유통을 연계해 보급 확산에 주력하기로 했다.
파좀나방은 나비목 파좀나방과의 곤충으로 유충이 파, 마늘, 양파 등에 발생해 피해를 주며 알에서 부화한 유충은 파 잎 속이나 마늘 줄기 속으로 들어가 잎의 표피만을 남기고 엽육에 피해를 준다.
조사대상은 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2만 280개 표본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 4만 5000여 명이며, 조사기간은 내달 2일부터 17일까지며 조사항목은 주거와 교통, 교육, 노동, 환경, 안전, 사회통합 등 도 공통항목 40개와 시・군 자율항목 5~12개로 총 50여개 항목이다.
공모주제는‘인권도시 경북과 일상 속 인권이야기 담기’이며 인권지향성, 창의성, 홍보 활용가능성 등 인권도시 경북을 표현하고 일상 속 인권존중 의식을 고양할 수 있는 우수한 작품을 선정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연구개발장비의 공동 활용에 대한 총괄기관으로 경북테크노파크를 전담기관으로 지정했으며, 연구 개발 장비의 공동 활용 계획 수립 안을 검토했고, 기관 간 협력사항 등도 논의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비교적 사람이 적고 자연을 접할 수 있는 야외 활동 공간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산림이 지닌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건강증진과 심신 함양을 위한 치유의 숲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델타 변이 등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인해,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부쩍 증가하고 있는 등 지나친 집안 생활보다는 안전한 야외 활동으로 패턴이 변화하고 있는 추세다.
30일 경북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명(국내 39, 해외 2) 발생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구미 12명, 포항 8명, 경주 7명, 김천·청도 3명, 고령·칠곡 2명, 영주·경산·의성·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최근 1주일간 국내 36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1.7명으로, 현재 547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는 7,0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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