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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위촉된 문화재위원 및 전문위원은 국가 및 도지정문화재의 선정‧심의, 현상변경 승인, 무형문화재 지정 등을 위한 문화재위원회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균형감 있는 안건심의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을 발굴․위촉했으며, 특히 문화재청 등 중앙부처 협업 및 위원회의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국토교통부에서 요직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 온 그는 취임하자마자 굵직굵직한 현안들을 잇달아 해결해 냈다. 중앙부처 현직 간부가 경북도의 경제부지사로 바로 온 경우는 하대성 부지사가 처음으로, 그를 영입한 이철우 도지사의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특별지자체의 구체적인 설치방안과 수행할 광역사무의 발굴, 특별지방자치단체의 명칭, 관할구역, 사무소의 위치, 의회의 조직 및 운영, 집행기관의 조직 및 운영, 경비의 부담 및 지출 방법 등을 담은 규약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경북도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하반기 일자리 창출 사업을 신청한 7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를 열고 사업내용의 우수성, 사업 주체의 견실성, 지속적 고용 창출 가능성, 사회공헌활동 실적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69개 사회적 기업에 388명을 지원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경상북도는 환경부로부터‘생태마을 보전활동비 지원 사업’에 영양, 울진 지역 3개 생태마을(울진 한농마을, 막금․두전마을, 영양 대티골마을)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역 생태마을 3개소가 모두 선정된 것은 지난 2017년 이후 4년만이다.
경상북도는 22일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시장․군수, 의료원장(3곳), 경북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한‘긴급 방역대책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발생원인과 동향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방역대책 추진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경북도 일일평균확진자 수는 (8주전) 4.4명→(6주전) 12.9명 → (2주전) 59.9명 → (1주전) 59.3명이다. 특히 지난 20일 하루 111명(국내감염 109, 해외유입 2명)이 신규 발생하여 지난해 3월 신천지 여파로 115명을 기록한 이후 1년5개월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이번에 선정된 디자인은 경북도의 지형적 형태와 이웃사촌의 자음을 형상화해 서로가 하나로 이어지는 친밀한 이웃사촌의 모습을 표현했다. 또한, 조화로운 두가지 메인 컬러(녹색, 파랑)는 친근함과 이웃사촌마을 주민의 화합을 의미한다.
경북도는 지난 20일 수료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주관 ‘5급 승진 리더 과정’에서 경북도 소속 공무원들이최우수 1명, 우수 5명을 차지하며,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 경북도는 전국 1위를 포함해 전체 10명의 수상자 중 6명을 배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각 지자체 정기 승진인사 일정과 맞물려 평소보다 많은 700명 이상의 교육생이 참가한 큰 규모여서 더욱 놀라운 결과라고 밝혔다. ‘5급 승진 리더 과정’은 중간관리자로서의 정책기획 및 리더십 역량 배양 등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필수 기본교육 과정이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단 사업은 산림관광자원에 대한 기초지식과 콘텐츠 제작기법 등을 교육해 홍보하기 위한 1인 방송가를 모집·양성하는 것이다. 이번 공모에서 선발되는 3기 코디네이터단(20명)은 3일간의 온라인 교육을 거쳐 9월부터 11월까지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로 활동한다.
경상북도는 도청 이전 5주년을 맞아 23일부터 내달 10일까지 3주간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와 안동성소병원 2개 기관에서 도청신도시 발전변천사 사진전시회를 추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도청신도시의 역동적인 건설 모습과 주요 공공시설물의 완공 사진들이 포함돼 지난 십여 년 간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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