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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2021년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에 농축산유통국의 축분기반 BIO-REFINERY 산업 조성 사업이 선정돼 내년도 균특인센티브와 함께 국비 26.1억 원을 확보(총 사업비 65억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5일 도청 PC영상회의실에서 영상을 통해 비대면으로 제32회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경상북도 소속 및 출신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경상북도 소속 및 출신 선수단은 7월 23일부터 17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32회 도쿄올림픽에 유도, 수영, 사격, 양궁 등 7개 종목 10명(지도자 1, 선수 9)이 참가한다.
경상북도에서는‘경상북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가 제정된 2011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매년 일자리창출사업, 문화예술사업, 지역개발사업, 농어촌진흥사업 등 도정전반에 걸쳐 2,000여억 원을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총 7,000억 원 정도의 사업을 예산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상북도는 15일 경기도 용인시 롯데슈퍼 기흥점 지하 1층에 지역 우수 6차산업 제품을 선보일 프리미엄급 안테나숍을 개장, 본격적 운영에 들어간다.
‘질병관리등급제’는 산란계 농장의 방역시설과 방역관리 수준을 평가하고, 해당 농장의 과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력을 고려하여 3가지 유형(가,나,다형)으로 분류한 후, 예방적 살처분에서 제외될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놓칠 수 없는 경북여행의 즐거움, 경북에 오면 100가지 행운이 쏟아진다. 경상북도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7.15일부터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를 추진한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는 모바일을 활용한 비대면 미션투어 프로그램으로, 경북관광 100선 관광지를 방문한 여행자가 본인의 휴대폰으로 쉽고 안전하게 웹페이지에 접속하여 참여하는 방식이다.
도는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게 인증표지판 및 지정서 교부, 업소별 유튜브 홍보영상 제작(9월말까지 제작완료), 덜어 먹을 수 있는 덜젓가락 등을 지원하는 한편 시설개선자금 융자 등 음식문화 개선을 선도하는 대표음식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검정열기’라고도 불리는 탁자볼락은 회로도 즐기고 반건조 구이용으로도 즐길 수 있어 미식가 사이에서 인기가 있지만 수요량에 비하여 어획량이 많지 않아 손쉽게 접할 수 없어 관내 어업인의 소득원으로써 자원화 희망 품종이기도 하다.
이번 투자는 ㈜원익큐엔씨가 2021년 ~ 2024년까지 구미 하이테크밸리 2만 5천평에 800억 원을 투자해 25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으로 구미 하이테크밸리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예정지인 군위·의성과 직선거리 약 7km 인접해 있어 15분 이내로 접근성이 뛰어나 향후 배후 산업단지로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유한킴벌리㈜가 유휴부지 내에 430억 원을 투자해 1,800평 규모의 프리미엄 화장지 생산공장을 2023년 상반기까지 증설한다는 계획으로 김천공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생산․공급함으로써 국내 위생․건강용품 시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프리미엄 제품의 수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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