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상북도는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축제가 취소 또는 온라인으로 개최됨에 따라 우리 지역 축제에 대한 인지도가 떨어질 것을 우려해 이번 박람회에 도와 23개 시군이 모두 참가하며 지자체 중 가장 큰 규모로 지역의 우수한 축제를 알릴 예정이다.
8일 경상북도에 따르면 특화작목 육성을 위해 지난해 ‘경상북도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참외, 복숭아 등의 12개 지역특화작목을 선정해 소득과 직결된 연구 개발, 기반조성, 성과확산 사업에 95억원을 투입해 특화작목을 국가브랜드 작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감찰 결과 중 재해영향평가 협의내용 미이행 등 주요 지적사항을 지난 6일 전 시·군에 사전 통보하여, 집중호우 시 산지개발 사업장(토석채취, 태양광발전) 토사유출 등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게 조치토록 했다.
주요 내용은 가족친화인증 중소기업 대출 금리우대,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컨설팅 지원 등으로 도내 소재한 가족친화인증 중소기업 106개사가 대상이 되며, 대출 금리우대, 경영컨설팅 지원을 비롯하여 가족친화인증 컨설팅 및 직장교육, 중소기업 환경개선, 가족친화 프로그램 지원과 더불어 기업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관 임직원들은 이 지사와의 대화에서“신도시 정주환경 및 교통체계 개선과 청사까지의 버스 노선 연장 및 안내표지판 추가가 필요하다”고 요청하는 등 신도시로 이전하여 좋은 점과 불편한 점들을 허심탄회하게 말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신도시에 정착하면 여러분도 한솥밥 먹는 식구이다. 한 식구처럼 생각하고 실생활에 체감되는 거부터 하나씩 개선해 나가겠다. 도청신도시가 행정중심 명문도시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계속 지켜봐달라”며 임직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핵심 단위사업으로는 디지털 기술 집약으로 이동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동선은 분산하여 안전을 담보하는 관광형 통합 모빌리티서비스 개발, 빅데이터 기반 관광수요 예측 및 관리시스템 구축, IOT 관광안내소 및 RFID 관광팔찌 사업 등이 있어 관광산업의 DNA 생태계를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먼저 도와 지역 강소기업 12개사 간에 경북청년인재스쿨수료생 및 지역 청년을 우선적으로 채용한다는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인재 스쿨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대표 10명을 비롯, 경북PRIDE기업 CEO협회 배선봉 협회장 등 기업 대표와 이철우 도지사가 참여하는 공감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오는 10월에 지원 대상지를 선정하여 방송통신위원회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2022년 상반기 중에 유치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유치가 확정되면, 장비구축비 50억 원과 매년 운영비 8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신축 또는 리모델링비는 경상북도가 30%를 지원하게 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사과 재배면적, 생산량, 수출량 등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경북도 사과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과수화상병과 같은 긴급한 사안의 경우,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현장에서 판단해 적극적이고 과감한 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농업기술원에서 6일 자체 개발한 갈색양송이버섯 ‘단석1호’의 서울지역 유통체계 구축을 위해 버섯유통전문업체인 ㈜차이코(대표 석뢰)와 갈색양송이 전문 재배 작목반인 ‘초코송이 작목반’간 유통협약을 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