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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부터 포항시를 시작으로 경북도내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한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24곳 해수욕장 가운데 포항의 6곳이 9일, 경주·영덕·울진 18곳이 16일부터 문을 열기로 했다. 8월 22일까지 45일간 운영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여행욕구 및 이동량 증가, 백신 예방접종 실시 등으로 올 여름철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따라 경북도는 여름철 해수욕장 관광객 안전과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갈 방침이다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은 경북도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민생을 살리고 지역사회에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릴레이 기부운동으로 지난 1월 27일 이철우 도지사가 1월 급여 전액인 1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면서 시작됐다.
경북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네이처팜을 방문하여 농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문한 ㈜네이처팜은 지난 2011년 농식품부 지역농식품클러스터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청도지역 대표작목인 감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해 지난해 99억원의 매출을 달성, 청도군 대표기업으로서 연간 700톤 규모의 감 계약재배를 통해 감 재배 농가의 소득을 보장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3개 시군 중 100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가장 많은 곳은 울릉군으로 14명, 0.58%로 나타났으며, 이어 영양군이 18명 0.29%, 문경시 61명 0.28%로 나왔다. 100세 이상 인구수가 가장 많은 곳은 포항시 69명, 경주시 67명, 문경시 61명으로 나타났다.
286명으로 구성된 도민위원회는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김하영 경북도체육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아서, 도민참여, 손님맞이, 청년기업, 문화‧관광‧체육, 과학산업 5개 분과를 구성해 체전에 대한 각계각층 도민의견을 수렴하고, 대회참여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천연물질을 이용한 사료 첨가제 및 사료 배합비율 조절을 통해 가축사육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저감과 부가적으로 암모니아 등 악취를 개선할 수 있는 친환경 배합사료를 최종 산업화하는 것으로 도 축산기술연구소의‘반추동물의 메탄가스 저감용 사료조성물 및 저감방법 연구’기술을 적극 활용한다면, 두 기관이 공동으로 추구하고 있는 친환경 배합사료 개발을 조기에 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
대회 수상작은 예선과 결선 2단계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수상팀에게는 경북도지상을 비롯하여 3개 기관의 상장과 상금과 함께 한국지능정보진흥원의 취업연계 프로그램인 ‘빅매칭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다.
이날 세미나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전 차관이 “우리나라 농업정책과 경북도 농업의 나아갈 방향”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으며, 4차산업혁명 시대에 새롭게 요구되는 농업정책과 미래형 연구․지도사업 추진방향, 기후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비 방안, 초고령 사회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지방소멸 대책과 농식품 개발 등 농업전반에 직면한 문제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 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는 넙치와 강도다리에 편중되어 있는 경북 동해안 육상양식장의 대체어종 개발을 위해 식감과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가격면에서도 비싸게 유통되고 있는 범가자미의 시험양식을 시작한다.
이번 특별초대전은 6월 29일 ~ 7월 4일까지 6일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진행될 계획이며, 경북미술협회 우수 작가들이 참여하여 한국화, 서양화, 조각, 서예, 공예 등 예술작품 108점이 전시되어 경북미술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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