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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에서는 소방분야에서의 드론 활용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소방 드론 직접적 재난대응 활용방법, 소방 드론 표준규격 마련, 소방 드론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 방안, 드론 관련 법ㆍ제도 분석을 통한 향후 소방 드론의 활용 방향 제시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경상북도는 29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열여섯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영덕군 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이희진 영덕군수,지역의 해양산업 분야 대표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해양산업 기(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경상북도는 도내 청년 소상공인들의 점포 임대료 부담을 덜기 위해 28일부터‘경북 청년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민생경제 살리기와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범도민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코로나19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만19~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계획에 가장 눈에 띄는 노선은 대구경북선(61.3km, 2조444억원)이다. 경부선(서대구)과 통합신공항 예정지, 중앙선(의성)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 중인 통합신공항의 성공을 위한 최우선 현안으로 언급되어 왔다.
영덕 괴시마을이 국가민속문화재 중 전국에서 8번째 민속마을로 지정됐으며, 경주 양동마을, 안동 하회마을, 영주 무섬마을, 성주 한개마을을 비롯하여 경북에서 5번째로 지정됨에 따라 29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영덕군과 영덕문화관광재단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현모 문화재청장를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 문중대표 등이 참석, 경북도내 전통민속마을의 문화관광자원을 대내외에 알렸다.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경북도 민선7기 3년(2019∼2021년) 동안 국비 138억 원을 확보, 민선 6기 같은 기간(2015∼2017년)의 65억 원보다 73억 원을 늘려 112%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지방비를 포함한 국고보조사업비 규모 기준으로는 273억 원으로 민선 6기의 91억 원보다 20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출범식의 주요 추진과제로는 당면 현안사항인, 포항공항 명칭변경 ,포항공항 경유 시외버스 노선 신설 등 단기과제와, 포항공항과 주변 관광지 연계방안, 포항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한 도로‧교통계획 수립 등 포항공항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적인 과제로 추진된다.
협약에 따르면 도와 시군은 9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인 경북 민관협력형 배달앱 운영에 필요한 예산과 행정을 지원하고,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은 배달앱 운영을 주관한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는 회원을 대상으로 가맹점 등록을 유도하고 홍보업무를 수행하며, 주식회사 먹깨비는 앱 개발·운영 및 가맹점 등록·관리를 진행하며 타임할인, 스탬프 적립 등을 제공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2021년 1월 1일 기준 경북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서 세대주인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부부가 지원할 수 있고 경북도내 주택에 청년부부 명의로 2020년 1월 1일 이후 임대차계약이 체결되어 있어야 한다.
향후 도정방향에 대해 영일만항을 국제 해상물류․관광 거점으로 건설, 지방소멸 극복, 경북관광 활성화, 환동해 그린경제 E·A·S·T 플랜 구체화, 전주기 맞춤형 복지지원체계지원, 신공항 연계 광역교통망 활성화 등을 제시했으며 특히 4차 산업혁명 대비 '연구중심 혁신도정' 확대와 더불어 하반기에는‘민생 기살리기 2차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차 추경예산과 2022년도 본예산에 민생 예산을 최우선으로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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