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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100여개 농가 업체가 참여하였는데, 경상북도 서울본부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0개 지역 업체가 참가했다. 안동 사과와 마, 영주 봄나물, 상주 오이와 가지, 의성 흑마늘 영양 고추장, 성주 참외, 예천 참기름, 울릉 명이나물 등 참가 시군은 지역 특산물로 올림픽공원을 찾은 서울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경북에서 육성한 포도 신품종의 통상실시권 허락을 위한 종자위원회를 지난 18일에 개최하고 6월 하순부터 통상실시권 처분을 공고할 계획이다. 20일 기술원에 따르면 이번 종자위원회에서 심의하는 품종은 2019년 육성한 신품종‘골드스위트’와‘루비스위트’의 품종보호권 유상 양도와 통상실시권 허락 여부, 가격 등을 결정했다.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지난 17일 센터 회의실에서 바다와 하천이 만나는 기수역 일대에 생태환경 보존과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경북 연안 기수역 생태계 기초조사’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기수역은 연안에서 강과 바다가 접하여 해수와 담수가 만나 이루어지는 수역으로 염분농도는 0.5 ~ 25.0‰이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네이버가 협업하여 추진하는 이번 기획전은 ‘코로나19 극복 경북 소상공인 살리기’를 일환으로 추진하며, 온라인 진출을 어려워하는 도내 소상공인들을 네이버 쇼핑 채널에 입점시켜 대표 우수 제품의 소비촉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도 불어넣고 지역경기 회복까지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경북도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부지회와 함께 지난 19일 칠곡에서 ‘100인의 경북 아빠단 제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아빠단 대표 여섯가족을 선정하여 칠곡에 위치한 블루닷 카페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가졌고, 그 외 가족은 줌(ZOOM) 온라인 라이브를 통해 발대식을 진행했다.
경북도와 경북도콘텐츠진흥원은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전에 선정된‘경북투어마스터 체험상품’과 KTX-이음을 연계한‘경북여행 결합상품 기획전’을 6. 21일 ~ 7. 4일 국내 최대 오픈마켓인 G마켓을 통해 판매한다.
이날 학술대회는 일본을 둘러싸고 동북아 3국이 안고 있는 해양영토분쟁의 기원과 쟁점을 집어보고 각국의 대응 논리를 분석하는 자리로 1섹션에서는 중국의 댜오위다오 정책, 2섹션에서는 대한민국의 독도의 위상과 전략, 3섹션에서는 일본을 둘러싼 해양영토문제 독도, 남쿠릴열도, 댜오위다오에 대한 일본의 입장과 각국의 대응에 대해 논의했다.
투자유치 워킹그룹은 2차전지&반도체 분과, 바이오&헴프 분과 등 2개 분과로 운영되며 관련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이 참여하여 미래성장산업의 도내 밸류체인 형성을 위해 노력한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성주군은 도내 14만호 빈집에 대한 재산세 과세에 있어 문제점을 인식하고 빈집을 주택으로 보지 않는 규정의 명확화와 빈집을 철거할 경우 해당 부속토지에 대한 재산세가 세부담이 증가할 것을 고려해 감면조항 신설이라는 대안으로 세수확보와 공평과세 실현, 납세자의 의식개선이라는 기대효과를 도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개발한 노린재류 기피제는 양파 ․ 마늘 발효액으로 500배 희석하여 10일 간격으로 사과원에 엽면살포하면 문제해충인 노린재에 대하여 52 ~ 86% 기피효과를 보였으며 수확기 노린재에 의한 과실피해 경감효과도 뚜렷하여 사과원 및 자두원에서 무처리 대비 90 ~ 92% 피해 감소효과가 나타나 농가현장에서도 적용가능하다는 연구결과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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