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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동부청사 기공식을 갖고 본격 환동해 시대를 열어간다. 경북도는 동부청사 건립 착공을 계기로 경북면적의 6배가넘는 청정한 동해바다의 해양자원을 활용해 해양수산,해양신산업, 원자력 등 기존 사업을 착실히 진행하면서 동해안권 발전의 기폭제가 되도록 다양한 새로운 전략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우수상은 경북PRIDE기업CEO협회에서 제안한 ‘경북형 뉴딜 & 지역 로컬형 청년 창업가 어워드 지원 사업’이 차지했고, 우수상은 (사)경북산학융합본부가 제안한 ‘경북 퇴직기술엔지니어 Silverlife 이모JOB 지원 사업’이 선정됐다.
올해 5월말을 기준하여 경상북도의 노인인구는 58만 여명으로 도내 전체인구를 대비하여 노인인구비율은 23%를 넘었다. 경북도는 2019년 3월말부터 노인인구비율이 20%를 초과하여 초고령 사회에 살고 있다.
이날 경북도지사는 오전부터 이어진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경북 수출 농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경북도청 동부청사(포항) 행사로 이동 중인 차량 내에서, 태국 바이어와 직접 면담하며 경북도 농식품에 대한 관심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선정된 4개소는 상주․구미․경주․경산시로 개소당 30억 원이 투입되며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 지자체는 지난해 12월 경북도와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간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4개소 모두 기존 LPG 혹은 CNG충전소 부지에 수소충전설비를 추가로 설치하는‘복합충전소’로 주민 수용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 수소충전소를 효율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설치 방식이다. 설치가 마무리되면 현재 운영중인 성주휴게소(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수소충전소 이외에 경북도내 첫 수소충전소가 된다.
할인 기간은 6월 ~ 9월 약 4개월간 진행되며 1회에 한해 도민을 대상으로 자연휴양림 사용료(숙박료) 50%할인을 제공하며, 할인 방법은 백신접종을 완료 한 도민이 자신의 이름으로 자연휴양림을 예약한 후, 입실할 때 질병관리청에서 발급된 백신접종 확인서(성명+생년월일이 포함된)와 신분증을 제시하면 사용 완료 후 이용금액의 50%를 본인계좌로 환급해 준다.
국내 최초로 독도자생식물 약 56종을 확보하여 전시할 예정이며, 전국 유치원, 초‧중‧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독도 자연생태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독도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전국의 대표적인 독도 생태체험 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도에서는 인공종자 연구개발 및 서식환경 파악을,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는 유전자 분석을 위주로 진행하며 군 관계관의 삼엄한 통제 속에 총 8회차에 걸쳐 추진할 계획으로 자원회복의 조기실현이 기대되며, 이를 통해 내수면 업계의 새로운 소득원 제공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모사업 유치로 6천 7백ha 논에서 연간 3만 4천톤의 쌀을 생산하는 구미시는 벼 매입과 유통경로 일원화를 위하여 그동안 지역농협들이 각각 운영하던 소규모 노후 된 가공시설과 저장시설을 1개 조직으로 통합하고 대규모 가공시설과 저장시설 등 최신시설을 갖춘 통합RPC를 설치함으로써 쌀 품질 향상과 규모화로 대외 유통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 구미시 농가들이 생산한 벼를 전량 매입하여 판매를 책임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되었다.
고추의 키와 포기당 분지수는 평균 40cm와 4.2개로 전년도 대비 2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고 진딧물 등 해충의 발생은 초기 저온으로 인하여 지난해에 비해 감소되었으며 해충을 매개로 발생되는 바이러스병의 발생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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