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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수 귀어귀촌인 우수상에 선정 된 전정훈씨는 2016년에 고향인 울진에 귀어하여 해양수산 분야의 신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관상어 분야에서 관상어 수출입 무역 등을 하고 있어 지역경제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 등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청년 귀어귀촌의 대표적인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는 6. 12일 ~ 7. 31일 8주간 매주 토요일 3대문화권 사업장인 예천 삼강문화단지에서 `삼강주막 뉴트로(New, Retro 합성어) PUB' 체험관광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낙동강 700리길 마지막 주막이 있는 예천 삼강문화단지에서 옛것을 여행하며 새로움을 발견하는 힙(Hip)한* 요즘 감성에 취해본다. * 고유한 개성과 감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최신 유행에 밝고 신선함을 의미한다.
경북도는 올해 처음으로 경북 동해 연안에 나타난 무해성 녹티루카종 적조 생물의 출현은 최근 지속된 높은 일사량 등 플랑크톤 번성에 적합한 조건으로 대량 발생한 현상이며,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업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시설개선을 통해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경제 활성화에 도모하고자 6월 7일부터 신규융자지원업소에 식품진흥기금 융자이자율을 연 2%에서 1%로 인하하고, 상환기간을 최대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현재 안동의 대마 재배 면적은 많이 늘어났지만 헴프씨드 생산에 적합한 재배방법 연구가 미비한 실정인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상호 협력하여 대마 신품종 육성과 생력화 재배기술 개발 및 보급, 헴프씨드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이용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한다.
기후변화 등 자연현상의 물리적 해석 및 고추 등 원예작물에서 피해가 많은 바이러스의 방제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북도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0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권칠승 중기부 장관이 참석해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실증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특구사업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경북도는 코로나19 이후 관광수요를 농촌으로 유도하고 농촌경제를 살리기 위한 붐 조성 및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경상북도 농촌체험관광 영상 콘테스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동영상 분야로 응모대상은 지역·연령에 제한 없이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모기간은 9일 ~ 9. 17일이다.
도에서는 지난 5월 31일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와 도내 21개 대학교와 함께 대학생 농촌인력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협약은 농촌의 부족한 일손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대학생들이 농촌에서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할 경우 대학에서는 학생들에게 일정한 학점을 인정해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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