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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유치한 경상북도가 본격적으로 지역발전 청사진 그리기에 나섰다. 22일 경북도청에서는 도 행정부지사 및 공항추진 관련부서, 각 시·군 기획·미래 관련 담당관 등이 참석해 ‘신공항 연계 지역발전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겸한 전략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지사와 마일스 쌈파 시장은 에너지․농업 등 관심분야에 대해서 경북의 선진기술을 전수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동반자적 협력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는 ‘2021년 저출산 극복 및 대응기반구축 공모사업’을 심사결과 4개 시군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군에서 사업계획서를 신청받아 공모사업 심사위원회에서 1차, 2차 심의를 통해 최종 군위군, 의성군, 청도군, 성주군이 제출한 6개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총8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안전경북 365포럼’은 지난 2016년 10월에 구성되어, 현재 5개 분과(안전정책, 산업교통안전, 어린이행복안전, 생활레저안전, 자연재난안전)로 운영되고 있다. 포럼 위원은 재난안전분야 교수,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100여명으로 안전분야 최고의 전문가 그룹으로 경북의 안전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경북 안전정책의 산파 역할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봄철 농번기를 맞이하여 농촌인력의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대한 안정적 인력지원을 위하여 국민 참여형 농촌 일손돕기를 본격 추진한다
간담회 중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하여 진행한 ‘민생 애로사항 건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어획량 감소에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소득이 급감한 어민들과 수산업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이에 대해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해결했다.
연구시설의 규모는 총 건축면적 2,100㎡로 번식우 사육시설, 씨수소 사육시설, 연구관리동 등 총 3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첨단생명공학 연구시설은 지식의 집대성을 통한 첨단기술개발, 산업현장에서의 실증연구, 미래의 가치에 투자하는 산학관 협력의 진수를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소비자 접근성 강화를 위한 모바일앱 개발, 김치‧경북 우수 농산물 전문관 등 특별관 오픈, 홈플러스‧롯데슈퍼‧11번가 등 대형 유통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한 제휴몰 확대 운영,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특산물 소비촉진행사 개최 등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분석됐다.
이번 계절관리제 기간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21㎍/㎥로 최근 3년 같은 기간의 평균농도 26㎍/㎥과 비교해 19%가 줄었고 미세먼지 ‘좋음 일수’는 18일이 늘고, ‘나쁨 일수’는 13일이 줄어들었다.
건설도시국 및 통합신공항추진단으로부터 북부권 산업단지 조성,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대구경북선 건설, 농업기술원 이전 건축공사 국제설계 공모, 지적재조사사업, 지방하천의 국가하천 승격 추진, 도청신도시 유관기관 이전·유치 추진, 통합신공항 중장거리 운항을 위한 활주로 길이 연장 등 부서별 현안사업 대해 보고를 받고, 새로운 아이디어 제시 및 정책 제언을 겸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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