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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청회에서는 용역 참여 연구진의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발표와 설명, 인권위원 등 전문가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한 참석자는 지역에서의 인권행정 필요성과 의미에 대한 설득력이 부족해 보인다며 인권수요의 발굴을 위해 매년 인권 실태조사와 분석보고서 발표, 실효적 인권경북 실현을 위해 인권보호관 제도 도입방안에 대한 구체적 계획 보완을 제시하기도 했다.
황도 품종에 이어 2021년도 품종보호출원한‘은백’과 ‘참백’은 중생종 대과형 고품질 백도 신품종으로 아삭한 식감을 가지며 보구력이 우수하여 수출용으로 유망한 품종이다.
농업부산물을 활용한 유기농 퇴비 제조 시험, 토양병 방제용 미생물 선발 시험 등을 양국에서 공동으로 수행하였고 올해부터 소규모 단위로 신속하게 양질의 퇴비를 제조할 수 있는 기술과 미생물의 토양병 억제효과를 검정하는 기술을 국내에 도입하여 적용시킬 계획이다.
햇살에너지농사 지원사업은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에너지사업육성기금’을 조성하여 농어촌 건축물,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을 이용한 전기의 생산ㆍ판매를 통해 일정한 농외소득을 창출하고, 탄소 저감을 위한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과도 부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축제인‘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이색적인 경기종목들이 시범을 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8일 ~ 14일까지 7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이 개최된다.
경북도 시내·농어촌버스 운임·요율 기준이 지난 2016년 1월 1일 조정 이후 5년 2개월 만인 금년 3월부터 평균 16.8% 인상 조정된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북도대중교통발전위원회의 사전 심의와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조정안을 확정하고, 금년 3월 8일부터 적용한다.
‘울진・울릉 돌미역 떼배 채취어업’은 오동나무 등 통나무를 엮어 만든 떼배(뗏목)로 미역바위 군락까지 이동하여 미역을 채취・운반하는 전통어업을 말한다. 울진・울릉지역의 돌미역은 품질이 좋아 조선시대 왕실에 진상했다는 기록이 조선왕조실록과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에 남아 있을 정도로 유래가 깊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의 유치는 우리 도가 최근 선포한 동해안 그린경제 대전환의 일환”이라며, “기관의 유치가 지역의 인구 유입과 수소기업 활성화에 직결되는 만큼, 센터가 반드시 영덕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행정통합 알리기에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지난 2일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에서‘행정통합 기본계획‘이 나오고 그동안 공론 훼손을 우려하여 시도지사에게 당부했던 행정통합 관련 목소리 자제요청을 풀었기 때문이다.경북도는 10일부터 경산시를 시작으로 시군을 순회하며, 행정통합 현장 간담회를 매주 1회씩 개최한다. 그동안 다소 지체된 행정통합 공론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 주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여론을 확인하고 주민투표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추진한다. 또, 다양한 의견들은 공론화위원회 전달하여 기본계획에 반영해 나간다.
특히, 에코힐링․문화유산․감성․웰빙이라는 4가지 테마로 성주 세종대왕자태실 등 태교와 어울리는 관광지 36개소를 리플릿으로 제작해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배포하고 e-book 형태로‘경북나드리’홈페이지에도 게시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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