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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대표들은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요성이 대두된 만큼 경북도내 기업의 회복과 도약 필요성에 공감하며, 기업에서도 산업 발전을 위하여 기술개발과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소상공인 민생 살리기 일환으로 열‧연기 감지 시험기, 방수압력측정기, 전류·전압 측정기, 소화전 밸브 압력계 등 총 8종 785점의 자체점검 기구를 도민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시·군 소방서 및 99개 119안전센터에 비치하여 무상으로 대여할 뿐만 아니라, 전국 최초로 소방공무원이 직접 현장에서 점검을 지원하는 민생 살리기 시책도 추진할 예정이다.
고추 육묘상에서는 꽃노랑총채벌레의 관찰이 쉽지 않기 때문에 황색평판트랩을 사용하거나 흰 종이 위에 고추 잎을 털어 노란색을 띤 유충이나 성충의 발생을 확인할 수 있으며 꽃노랑총채벌레를 방제하기 위해서는 작용기작이 다른 전용약제 2가지 이상을 번갈아서 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정용구 신임 원장은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신경외과학 박사학 위’를 취득하였고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교수, 대한뇌종양학회 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신경외과학 연구재단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163회를 참석해 참석율 47.5%로 17개 광역자치단체장 중 가장 많이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 지사는 코로나19와 관련된 지역의 현안이 있을 때 마다 정세균 국무총리와 관계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왔다.
이날‘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한 ㈜이코니와, ㈜화신정공을 방문 한 하 부지사는 “지난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가운데에도 지역 기업의 고통분담과 혁신으로 버틸 수 있는 한해였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예천박물관은 국내 공립박물관 중에서 가장 많은 보물 268점을 포함 2만 여점의 유물을 보관․관리 하고 있으며, 주요 보물에는 조선 최초 금속활자본인 사시찬요, 국내 최초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 국내 최고의 서양식 세계지도인 만국전도 등이 있다.
이 자리에서 정재정 광주과학기술원 석좌교수는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해서는 의연하게 대응하고 영토주권의 내실화를 꾀하는 한편, 양국의 상호 이해와 이익 증진을 위한 민간교류 확대에 경북도가 선두에 나서라”고 주문했으며 독도와 관련하여 영토주권 문제는 중앙 정부에게 맡기고 경북도는 독도를 이용, 관리, 보존하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전제 하에 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철우 지사는 22일 16년째 이어지는 일본의 반성없는 역사 왜곡에 대해 진정어린 사과를 요구하고 한·일 관계를 훼손하는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으며 대한민국의 독도 전문가들을 초빙하여‘경북도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를 개최하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한 대응 전략과 지자체의 역할을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해선 철도건설사업 중, 영덕 병곡역사와 울진 기성역사 2개소 신설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 건은 원안가결됐으며 경주 감포해양관광단지 일부 해제건은 관광단지 해제 후 산업단지계획 수립 시, 관광단지경계부와 상가지역 등 충분히 이격하여 계획하고 해파랑길 등을 비롯한 지역 역사문화가 훼손 및 단절되지 않도록 연속성을 강구하는 것으로 조건부가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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