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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6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를 출범하고 전문가 자문과 현장 소통체계 강화를 위한 첫 번째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에는 경상북도 의사회, 간호사회, 의과대학, 보건소, 경찰청, 소방본부 등 9개 기관 10명의 위원이 참여하였으며, 의료 인력지원과 접종센터 운영지원, 위탁의료기관의 확보, 접종 후 이상반응 시 신속대응 등에 대한 사항을 협의했다.정부의 백신수급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모더나, 화이자 백신 등을 도입, 빠르면 2월부터 접종을 시작하여 11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장인 상주시장이 그 동안의 위법사항 등에 대한 검토 후 법인취소 요청이 있는 경우, 청문 등 적법한 행정절차를 거쳐 법인설립허가 취소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는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6일 코로나19로 장기 침체에 빠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경북형 민생 氣살리기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민생 살리기 특별본부(T/F)’를 구성․출범시켰다.경북도는 도의 모든 분야에 걸쳐‘민생 氣살리기 장․단기 종합대책’을 발굴하고, 총 53개 사업에 걸쳐 1조 761억원을 긴급 투입한다.
경상북도는 26일 지난 20일 故 전원식 호국영웅의 귀환행사를 가진 후 유해발굴의 제보를 해준 송모씨(73)를 찾아 도지사 서한문을 전달한 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송모씨의 제보로 故 전원식 호국영웅은 2015년 10월 경기도 가평에서 두개골을 포함한 완전한 유해 형태로 단추, 옷핀, 빗 등 23점의 유품과 함께 발굴할 수 있었다.
경상북도는 우체국쇼핑몰, 위메프 및 롯데백화점 포항점 지하1층 특설판매장에서 2월 28일까지‘경북 사회적경제 설 명절 특별판매전’을 운영한다.우체국쇼핑몰 ‘21.1.18.(월) ~ 2.14.(일), 위메프 ‘21.1.19.(화) ~ 2.28.(일) 롯데백화점 포항점 ‘21.1.21.(목) ~ 2.10.(수)
‘전통한옥 브랜드화사업’은 매년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되어 있는 개인 및 마을단위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선정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전통음식, 공예, 한복, 전통 차, 전통예절, 전통놀이, 고택 음악공연 등 전통한옥과 연계한 다양한 주제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선정 기업에는 신규 채용 청년근로자 인건비 200만원을 10개월간 지원하고, 매칭되어 고용된 청년에게는 직업능력 배양, 현장 노하우 습득, 디지털 분야 경력 형성과 체계적인 진로 설계 등의 교육훈련을 지원한다.
도는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세계원예센터 설립 및 운영, 경북도 스마트농업 발전을 위한 세계원예센터 협력, 시설원예 기술연구, 교육 및 전문대리인 양성, 지능농업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파견 및 초청 등 상호 협력, 향후 경북도와 경북대학교에서 공동 추진하는 기관 등에 대한 참여 등과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댓글 중에서 50개를 선정해 댓글 작성자 50명과 태그된 사람 50명, 총 100명에게 안전여행 방역키트와 경북관광 홍보책자, 축제달력, 캘리그라피 양초, 온누리상품권 3만원 등으로 구성된 '소福소福 희망함'을 선물로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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