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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추진할 지역개발사업으로는 지역개발 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성장촉진지역 16개 시․군에 △지역개발사업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등 이다. 성장촉진지역은 도내 16개 시․군 (안동,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봉화, 울진, 울릉)이다.
이번에 분양하는 재래종 고추 4품종은 매운맛과 단맛이 잘 조화된 ‘수비초(영고 4호)’, 순한맛으로 과피가 두껍고 색깔이 좋은 ‘칠성초(영고 5호)’, 매운맛이 강하고 색깔이 좋은 개장형인 극조생종 ‘유월초(영고 10호)’와 ‘토종(영고 11호)’이다.
지난해 경북 농식품 수출액이 4년 연속 5억달러 달성을 넘어 사상 최고실적을 경신했다. 중국에서 프리미엄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포도가 51.0%, 배추 69.9%, 김치 8.5%, 건조감 43.8%, 김류가 35.5% 증가해 농식품 수출을 견인했다.
보이소TV는 현재 구독자 9만5천 여 명을 기록하며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서울시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1년 보이소TV ‘구독자 50만 달성을 위해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가 출연하는 시리즈물 제작을 통해 고정 구독자를 확보할 계획이다.
국내 인력의 공급 확대를 위해 농촌인력지원센터 확대 운영, 농촌인력중개센터 설치, 국민 참여형 농촌 일손돕기를 대대적으로 추진하며 농촌 인력의 다수를 차지하는 국외 인력 지원을 위해 외국인계절근로자 입국 사전협의 및 준비철저, 외국인계절근로자 파견제도 시범도입, 국내체류 외국인 활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해나갈 것이다.
경북도는 2020년 불법광고물 정비분야에서 도단위 최초로 옥외광고물 ZERO거리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주민주도형 간판개선사업 추진과 협회,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사업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에서 하며 지원분야는 문학, 공연예술, 시각예술, 전통예술이며, 신청자격은 경북도내에 소재지를 두고 문화예술관련 활동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 또는 개인으로 접수 마감 후 2월중 심사를 거쳐 3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금년도 농업분야 예산을 작년보다 1,664억원 늘어난 9,226억원을 편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2020년 예산 7,562억원 보다 22% 증가하였으며, 당초 예산으로는 최초로 9,000억원을 돌파하여, 농업예산 1조원 시대에 성큼 다가서게 됐다.
화재 발생건수는 28건으로 전년대비 20.2% 감소했으며, 부상 1명과 1억 2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구조는 총 288회 출동하여 27명의 소중한 인명을 구했으며, 구급은 총 1,256회 출동하여 702명을 이송하였다. 이는 전년대비 구조 20.6%, 구급 16.8%가 감소한 수치이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화재, 구조, 구급 출동 건수가 감소한 것은 연말연시 정부의 코로나19 특별방역 기간 지정으로 도민들의 야외활동 감소와 이동이 줄고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김명수 젓갈의 김헌목 대표는 부친으로부터 50년 가업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염도조절, 위생화‧자동화 생산설비 구축, 3년간의 저온숙성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총질소 함량 2.3%의 명품액젓의 제조기술을 개발하였고, 국제식품박람회 및 현대적인 상품개발, 대형마트&온라인유통망 확보 등 전통액젓을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대중화시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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